A/S만 몇번째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만 몇번째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윤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12-03-29 19:54:29

본문

벌써 이번이 3번째 상황이군요
2번째 까진 어떻게 넘어갔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차라리 이 제품을 안쓰고말지요









제품명 : 삼성 갤럭시탭 7
증상 : 휴대폰 뒷면&유격 현상 발생 및 메인보드 불량으로 인한 무한부팅현상.
A/S내역 : 뒷면 교체 3번 및 메인보드 교체 2번,후 같은 증상보다 더 심한 증상 발생.

도대체 이 제품을 어떻게 맘놓고 쓰란소립니까
100%환불은 아닐지라도 다른 제품으로 바꿔주던지 80%라도 환불 불가능한것인가요

사용기간은 이제 1년이 넘었지만 저 증상은 1년 무상서비스 이전부터 있었던 증상이며
1년 이내에 메인보드를 교체받고 같은증상이 또 일어났으며 교체후 몇일후 부터
같은 증상이 계속 일어나고있습니다.. 동영상도 있으나 첨부크기가 너무 커서 안되네요

이번이 세번째 증상입니다 더이상은 못사용하겟습니다 이건 어떻게 환불절차를 밣는지
소비자를 무슨 장난감으로 아는지 , 같은 증상 4번째 환불된다는데 그떄까지 같은증상
계속 되는걸 참으라고요??/?? 이건 소비자 우롱입니다


휴대폰 사놓고 계속 껏다 켜졌다 반복하니 일하는데 지장도 있고
그리고 생활하는데 지장이 너무나 큽니다.... 휴대폰이 안켜진다니... 이런 제품을 팔아도 되는건가요

AS내역 뽑고 이런거 다 하면 저한테 유리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계속되는 하자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282 건설

처리

**
이동윤 2012-05-11
40281 통신 최봉락 2012-05-11
40278 서비스 신영수 2012-05-11
40276 휴대전화 박준식 2012-05-11
40272 휴대전화 정훈미 2012-05-11
40269 생활가전 송다혜 2012-05-11
40268 식음료 딩동 2012-05-11
40264 휴대전화 붕어 2012-05-11
40262 휴대전화 오한국 2012-05-11
40261 생활가전 강성출 2012-05-11
40260 기타 김인해 2012-05-11
40259 기타 김지섭 2012-05-11
40258 통신 최승일 2012-05-11
40255 서비스 정유경 2012-05-11
40252 기타 나현정 2012-05-11
40251 기타 이귀화 2012-05-11
40249 digital 주영석 2012-05-11
40248 생활가전 백승효 2012-05-11
40247 기타 이나영 2012-05-11
40246 생활용품 박선희 2012-05-11
40245 기타 이은숙 2012-05-11
40244 식음료 박혜경 2012-05-11
40243 기타 조인선 2012-05-11
40239 식음료 김희곤 2012-05-11
40232 자동차 김용재 2012-05-11
40230 서비스 신재선 2012-05-11
40229 기타 이숙희 2012-05-11
40227 기타 김혜련 2012-05-11
40224 기타 김혜련 2012-05-11
40223 식음료 황대순 2012-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