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티비 스크레치 제품 받고 교환 패널교체 반품 모두 안된다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스마트티비 스크레치 제품 받고 교환 패널교체 반품 모두 안된다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정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03-14 10:24:00

본문

42LW6500제품을 구입하고 3월2일 제품을 저녁7시가 다되어받았습니다.
기사분이 다른설명 하나없이 유선줄 껴고 가시더군요
티비를 켜놓은상태였고 금요일은 제가 집을 비워야해서 주말내 티비 못보고 월요일 청소하면 스크레치
발견하였습니다.
먼저 판매처에 전화를 했고 설치끝났으니 배째라 식이고.
다음날 화요일 as신청을 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오셔서 먼저 보셔야한다기에 알았다고 했고.
와서 하시는 말씀은 결론은 왜 티비 왔을때 확인제대로 안했냐는 식의 말들..
내가 티비사고 3일만에 내돈내고 다시 판넬 교체하라는 이야기
할인적용하여 332,000원에 해주신다며.. 많이 생각해주시는척 하시더군요..
열받아서 상담에 전화드렸습니다.
그분 처음에 as기사가 하시는대로 저희는 아무것도 할수없다며 식의 이야기였고.
내돈주고 내가 고칠거면 처음부터 기사 안불렀을거라며 따졌습니다..
제가 따지고들자 as센터 최고담당이라는 분 전화번호를 알려주신다기에 제가 싫다고했고
상담원께서 연락해서 제게 전화달라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는 이야기
그러면서 본사에 크레임담당? 이라는 분께 연락을 취하도록 해놓으신다고했고
그분 전화하셔서 저는 더 열받았습니다.
아무것도 할것도없으면서 도대체 나한테 전화를 왜 하신건지..
제가 교환 반품 왜 안되냐며 항의했으나. 똑같은말들 짜증난다는 말투..
크레임담당 도리어 말투도 어이없더군요. 니가아무리그래봤자 우린 안무섭다? 식의 말투였습니다.
내가 확인못한거 따지지말고 테레비 그딴거 만들어서 보낸 lg도 잘못아닌가요?
이곳저곳 항의했더니 저를 달래듯..
전화끊고 as기사가 뜬금없이 전화하덥니다.
고객님을 많이 생각해서 282,000원에 해주신다며..
기가차더군요.
공장가격에 알파조금해서 주는 가격이라며
판넬 교체 해주던지 교환해주던지 해야지 지금 가격 흥정도아니고..
진짜 어이없는 as절차더라구요. 테레비판데서는 배째라고 as는 돈내고 고쳐라  상담원은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서로 미루고 미루더라구요.
저는 도저히 테레비 저딴거 못쓰니까 판넬 교체 해주시던지 상품 교환해주시던지 하라고 했으나
답답하네요..티비를 켜면 밝은 화면에선 티가납니다.
꺼노면 가까이서 보면 티가나고 ..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망할LG전자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TV하자로 A/S요청했는데 판넬교체비용을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775 통신 장철호 2012-03-30
27774 기타 DK온라인 2012-03-30
27773 통신 원미연 2012-03-30
27772 digital 이영직 2012-03-30
27771 기타 정진숙 2012-03-30
27770 기타 손영택 2012-03-30
27768 건설 박재영 2012-03-30
27767 digital 안혜선 2012-03-30
27765 digital 안혜선 2012-03-30
27764 기타 손영택 2012-03-30
27762 기타

처리

**
송승준 2012-03-30
27760 기타 김은영 2012-03-30
27754 식음료 임재희 2012-03-30
27751 기타 김경표 2012-03-30
27748 기타 김경표 2012-03-30
27745 건설 김은영 2012-03-30
27736 기타 김현영 2012-03-30
27728 기타 김정섭 2012-03-30
27726 기타 안영이 2012-03-30
27724 digital 최의종 2012-03-30
27719 생활용품 문현우 2012-03-30
27718 기타 한윤주 2012-03-30
27717 생활용품 박지은 2012-03-30
2771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714 생활용품 김미선 2012-03-30
27713 통신 신은경 2012-03-30
27712 기타 민지영 2012-03-30
27709 통신 손숙 2012-03-30
27708 기타 백규선 2012-03-30
27707 기타 김대은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