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상일리베가구점에서 신혼가구를 구입했는데 환불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 상일리베가구점에서 신혼가구를 구입했는데 환불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민지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03-29 15:12:45

본문

상일리베가구에서 신혼가구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배송받고보니 화장대와 10자장농이 하자 제품이었습니다.

연락이 하도 안되서 사장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더니 안알려주고 가구점으로만 전화하라고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두번이나 갔는데도 만나주질 않았습니다.

연락해도 연락도 잘 안받고.. 2번이나 찾아갔는데도 사장이 만나주질 않았습니다.

장농도 바꿔달라고 했는데 일주일 넘어서 왔어요.
화장대는 인터넷,홈쇼핑 제품 비교말라더니 인터넷제품이었더라구요..
화장대는 해당 업체와 해결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좀 많이 황당했습니다. (2번이나 교체했는데도 하자제품이왔습니다.)

신혼물품이고 새가구 받고싶어서 가구점에서 샀는데 올때부터 하자제품에 AS도 잘안되고 저희가 겨우 연락해야 연락오고... 너무 속상합니다.
환불해달라고 하니까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환불받고 싶은데 어떻게해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신혼가구의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도 하자제품이 도착하여 환불요청하니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에 대해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품교환이 가능하며 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15일을 경과하였더라도 제품교환 요청이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혼가구 하자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확인결과 교환처리 받는 것으로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추후 문제생기시면 언제든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 쪽으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542 건설 허미선 2012-03-29
27532 생활가전 김희정 2012-03-29
27526 기타 김현아 2012-03-29
27525 건설 손희숙 2012-03-29
27524 통신 유무혐 2012-03-29
27523 digital 이성훈 2012-03-29
27522 식음료

처리중

우유배달
이미희 2012-03-29
27520 통신 김인중 2012-03-29
27518 생활용품 김광진 2012-03-29
27514 생활용품 이혜경 2012-03-29
27511 건설 이호재 2012-03-29
27509 기타

처리

의류
정경진 2012-03-29
27508 통신 양정순 2012-03-29
27507 digital 장은혜 2012-03-29
27506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505 digital 장은혜 2012-03-29
27504 기타 김은진 2012-03-29
27494 digital 고광천 2012-03-29
27493 건설 조록수 2012-03-29
27491 자동차 김병수 2012-03-29
27490 기타 김동현 2012-03-29
27488 기타 신아름 2012-03-29
27487 건설 조성수 2012-03-29
27483 기타 김은영 2012-03-29
27481 digital 권오복 2012-03-29
27479 통신 이흥노 2012-03-29
27475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73 digital 문경아 2012-03-29
27472 통신 노혜진 2012-03-29
27470 기타

처리중

굳슈즈
정상훈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