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정수기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정수기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정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03-14 14:13:44

본문

2월20일날 수질검사 한다구 물을 받아가놓구선 연락이 없어 또 저희가 먼저 연락을 드렸떠니
검사결과 고객인 저희두 받지 못했는데 웅진에서 하는말은 대장균은 검출이 안됐따구 하더라고요.
일반세균만 나왔따고 하면서 어떻게 대처를 해드릴까요? 물어보시더라고요.
검사결과는 원래 고객만 볼수 있다고 해놓구선 웅진이 봤따는것두 어이 없었는데..
그럼 저희보다 결과를 미리 봐놓구선 연락두 한번 미리 안한것두 어이가 없더라고요.
일반세균은 균이 아닌가요? 그래서 저희가 검사결과지를 보구 다시 말씀드리겠따고 했더니
알겠따고 해놓구선 아직까지 또 전화한통없습니다.
그전에 전화통화가 됐을때 아이가 먹는 물에서 그런게 나온것두 화가나는데 지금 2번씩이나 이런결과가 나왔는데두 불구하고 웅진에서 해결두 안해준다고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당장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또 환불을 안된다구 하더군요..
결과지는 잘 받았는지 어떻게 다시 조치를 취해주겠다는 말한마디 없는 웅진 정말 점점 신뢰감이 떨어지네요.
기존에 쓰던 제품으로 교체해주시겠따구 하셨는데 또 이런일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찝찝해서 누가 그물을 먹겠냐고요.. 솔직히 다른새제품으로두 교체해달라구 못하겠네요..
이렇게 점점 신뢰감두 떨어지고 새제품 쓴다해두 또 이런결과가 나올꺼같아서 누가 정수기를 쓰겠습니까?
참고로 저희가 의뢰한 곳에서는 총대장균군이 검출되었고, 일반세균은 100기준에 680이 나왔습니다.
반면 웅진에서 결과는 총대장균군은 불검출이며 일반세균은 100기준에 240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의뢰한곳은 1월 20일날 물을 받아간거고 웅진에선느 2월 20일날 한건데
무려 한달차이가 났는데두 불구하고 결과가 낮게 나온것두 이상합니다.
암튼 연락한다면서 아직까지 전화두 없는 웅진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876 통신

처리

LG U+
신동혁 2012-03-30
2787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873 기타 윤하나 2012-03-30
27872 digital kjj1218 2012-03-30
27869 금융 임대용 2012-03-30
27864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30
27860 생활용품 최은심 2012-03-30
27858 생활용품 김남중 2012-03-30
27857 유통 박지훈 2012-03-30
27856 식음료 양덕용 2012-03-30
27855 통신 김재성 2012-03-30
27854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53 통신 송병연 2012-03-30
27852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49 기타 최동민 2012-03-30
27848 digital 김소민 2012-03-30
27847 건설 김성란 2012-03-30
27846 digital 김현영 2012-03-30
27844 자동차 이춘병 2012-03-30
27843 금융 한영춘 2012-03-30
27842 금융 한영춘 2012-03-30
27841 기타 배진아 2012-03-30
27839 기타 백화점 2012-03-30
27838 생활용품 조미숙 2012-03-30
27837 생활용품 이예주 2012-03-30
27836 통신 이민아 2012-03-30
27834 생활용품 이예주 2012-03-30
27828 digital 박대희 2012-03-30
27825 기타

처리

**
박지혜 2012-03-30
27823 생활용품 성효주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