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나이스 연수기 AS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 나이스 연수기 AS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범수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2-03-12 22:22:27

본문

청호 나이스 연수기를 지난 09년 6월에 렌탈 신청하여 2년을 넘게 사용하다가
11년 12월에 녹물이 나와서 AS 신청을 하여 부품이 없다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준다 등으로 12년 3월 현재 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부품 단종으로 회사의 귀책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는 회사 나름대로가 아닌
대리점의 편의에 따라 고객에 원하지도 않은 제품을 사용하라고 하는 회사 대리점의 강요하는 직원이나
4개월 동안 처리도 되지 않은 내용으로 수수방관하는 책임자나 그러한 제품을 당연한 듯이 팔고 있는
청호나이스 대표이사님은 어떤분인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3개월 넘도록 처리를 해주지 않는 AS 제품의 회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소비자가 대리점에게 전화해서 부탁해야 하는지? 아니면 구걸해야 하나요..
제발 사용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계약당시 약관은 온통 소비자 잘못하는 부분만 명시하더니
정작 회사가 부품보유년수를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제품의 하자는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청호 대표이사님... 누가 책임져 주실껀가요?

소비자 상담 피해 구제자님...  도와 주세요

T.T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연수기를 렌탈사용하고 계시는데 녹물이 나와 A/S신청을 하셨는데 처리가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관련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서의 서비스처리가 계속 지연될 시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조속한 서비스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876 통신

처리

LG U+
신동혁 2012-03-30
2787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873 기타 윤하나 2012-03-30
27872 digital kjj1218 2012-03-30
27869 금융 임대용 2012-03-30
27864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30
27860 생활용품 최은심 2012-03-30
27858 생활용품 김남중 2012-03-30
27857 유통 박지훈 2012-03-30
27856 식음료 양덕용 2012-03-30
27855 통신 김재성 2012-03-30
27854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53 통신 송병연 2012-03-30
27852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49 기타 최동민 2012-03-30
27848 digital 김소민 2012-03-30
27847 건설 김성란 2012-03-30
27846 digital 김현영 2012-03-30
27844 자동차 이춘병 2012-03-30
27843 금융 한영춘 2012-03-30
27842 금융 한영춘 2012-03-30
27841 기타 배진아 2012-03-30
27839 기타 백화점 2012-03-30
27838 생활용품 조미숙 2012-03-30
27837 생활용품 이예주 2012-03-30
27836 통신 이민아 2012-03-30
27834 생활용품 이예주 2012-03-30
27828 digital 박대희 2012-03-30
27825 기타

처리

**
박지혜 2012-03-30
27823 생활용품 성효주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