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인터넷전화단말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인터넷전화단말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예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05-08 20:21:49

본문

집전화기가 몇 달 전부터 방향키가 고장이 나서 통신사에 문의했더니 집 주변에 수리센터가 없고 구로구에 가서 수리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찾아 가 보려고 알아봤으나 찾기가 어려웠고 시간도 되지 않았고, 다시 며칠 전에 단말기 방향키가 전혀 작동이 되지 않아 수리를 요청했으나 여전히 단말기는 택배로 부쳐 수리를 받거나 직접 가서 고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약정기간도 지나지 않았고 문자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저장한 번호도 찾을 수 없고 방향키가 작동이 안되는데 약정기간 안에는 집에 와서 수리를 해 주거나 교환을 해 주어야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처음 가입시에는 단말기가 sk브로드밴드것보다 훨씬 좋다는 단말기가 sk브로드밴드것은 3년이 다 되어가도록 고장한 번 나지 않고 잘 쓰고 있는데 sk텔레콤단말기는 2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으면 교환은 안되더라도 집에 와서 수리를 해 주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집에서 수리를 받거나 교환을 받을 수 있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전화 단말기를 이용하시던 중 하자가 생겨 a/s를 요청하시니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인터넷 전화 사용중 전화기 고장 수리 과정 불편사항 보고 받고 연락드림을 양해 후 현재 민원인 전화의 경우 약정의 종료됨을 설명. 만약 약정기간내 IF-200전화기 고장 발생시 기사방문 후 교체 처리 진행은 가능하나 약정기간 종료된 상태이며 관할 행복센타 문의시 전화기 물량 자체가 없는 상태임을 양해 후 예외적으로 고객센타내 보유중인 중고 전화기 택배 발송처리하여 기사님 방문 조치 할수 있도록 설명드리고, 협의사항에 수긍해 주시어 금주내로 중고 단말기 택배 발송하고 수령여  부 및 기사 방문일정 확인차 다음주 월요일 재연락드리기로 하고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07 식음료 김나영 2012-05-04
38306 건설 최웅 2012-05-04
38305 생활가전 남기정 2012-05-04
38304 식음료

처리중

**
김인철 2012-05-04
38303 digital 심창용 2012-05-04
38302 통신 이종언 2012-05-04
38301 digital 조재영 2012-05-04
38300 식음료 우강희 2012-05-04
38299 생활용품 대학생 2012-05-04
38293 기타 정다이 2012-05-04
38291 기타 정다이 2012-05-04
38290 기타 김민영 2012-05-04
38284 자동차 박옥경 2012-05-04
38281 기타 이태달 2012-05-04
38280 생활용품 권순호 2012-05-04
38279 자동차 이승환 2012-05-04
38278 기타 이태달 2012-05-04
38277 금융 오윤하 2012-05-04
38276 통신 (주)삼덕섬유 2012-05-04
38275 기타 김수용 2012-05-04
38274 자동차 김수빈 2012-05-04
38272 자동차 강성진 2012-05-04
38271 통신 김동영 2012-05-04
38270 통신 김부돌 2012-05-04
38269 유통 김학현 2012-05-04
38268 유통 조현길 2012-05-04
38267 생활용품 문병규 2012-05-04
38266 생활가전 김순애 2012-05-04
38262 금융 신동예 2012-05-04
38261 digital 임민혁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