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과 TV이전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과 TV이전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연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04-06 18:55:26

본문

인터넷과 TV를 이전설치를 하려하는데 두 군데의 주소가 달라서 U+측에 상담을 했더니 안된다고합니다.
그래서 왜 안되냐 했더니 둘이 결합이 되어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런거 결합신청한적이 없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상담원(전주고객센터:전옥자)이 말하기를 한방요를 쓰고 있어서 핸드폰과 인터넷이 결합이 되어있다고하더군요!
그럼 TV는 결합이 안되어있는거네요?! 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면서도 계속 TV가 결합이 되어있다고 말을하며 반복합니다.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겠다는 것도 아니고 설치장소가 다를뿐인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계속 결합이 안되어있다고 말하면서 결합되어있다고 말하는것도 이상하고.. 좀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아니 그럼 결합상품이라면 굉장한 중요사안이라는 생각이드는데 그런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바도없고 결합상품이라는 이야기를 들은바가 없으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주소이전시 인터넷과 TV가 동일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은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시 계약서 전문을 확인하기위해 보안파일을 여는데 계속 에러가 나는상태이기에 U+상담실에 문의하였더니 오늘은 근무가 끝났는지 내일(7일 토요일)연락하라고하여 내일 연락하여 확인하려는 중입니다.

그리하여 참고파일로 "U+ 인터넷"과 U+TV" 이용약관을 첨부합니다.
현재 제가 이용하는 프로그램

U+인터넷 : 한방yo(LTE)
U+TV : IPTV-LIVE방송(HD이코노미)

약관확인결과 결합상품의 이전설치에 관하여 동일한 지역이어야 한다는 내용이 없을 뿐더러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입당시 결합상품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지금현재 결합이 되어있더라하더라도 소비자에게 알리지않은 점은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바는 해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장소를 서로 다르게 설치를 원하는 바입니다.
빠르게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ㅠㅠ 이런데 글올리는것도 황당하지만... 그쪽(U+)이랑은 계속 이야기해봐야 너무 똑같은 말만 되풀이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답답하네요. 왜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을 만드는지...
빨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복합상품을 이용하던 중 이사를 하시게되어 이전 요청을 하셨는데 복합상품을 각각 다른주소로 이전원하니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안내를 받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03 건설 박성진 2012-04-05
29302 digital 서민복 2012-04-04
29301 생활용품 최혜연 2012-04-04
29300 digital 박한지 2012-04-04
29299 자동차 고재우 2012-04-04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29270 자동차 한현준 2012-04-04
29268 기타 이인애 2012-04-04
29261 기타 임 윤정 2012-04-04
29255 유통 미선 2012-04-04
29253 생활용품 김누리 2012-04-04
29252 digital 연은경 2012-04-04
29248 건설 박성수 2012-04-04
29247 통신

처리

**
윤자영 2012-04-04
29245 기타 이우열 2012-04-04
29244 digital 홍미나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