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트로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일렉트로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권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04-05 23:33:08

본문

2007년 7월에 tv 와 dvd플레이어,홈씨어터 를 대우재품으로 구입을했습니다.

400만원이 좀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집에 애들도 없고 가족모두 일을하는 관계로

Tv는 저녁 시간에만 dvd와 홈씨어터는 연결만 해놓고 한번도 사용한적이 없었습니다.

문제는 딱 2년 후부터 시작돼습니다.

Tv를 보던중 안에서 팍~! 하는 소리와함께 전원이 나가버렸습니다.
 
As전화 해본결과 2년이지나서 무상수리는 안되고 수리비가 20만원가량 든다는것입니다.

잘좀 고쳐달라하고 마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dvd플레이어를 사용할 일이생겨서 구입후 처음으로 틀어봤습니다.

근데 어찌된 일인지 작동이 안되는것입니다

다시 as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부품이없어서 고칠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30만원가량하는 dvd플레이어를 한번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6만원받고 넘겼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였습니다.

일년못되선가요 같은증상으로 tv가 또 고장났습니다.

이번엔 부품이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겁니다 아마 한달정도 걸린거같습니다

중간에 참다못해 lg걸로 하나더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한번더 고장 그다음 최근 몇일전 4번째 고장이났습니다.

그동안 매번 수리비도 20만원가량씩 들어갔고요

이번에도 수리비는 20만원가량 수리하는데 두달정도 거린다는겁니다.


참다못한 저는 센터에 tv담당이라는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전후사정 얘기하고 너무하지않느냐 하며 그동안의  과정을 얘기했습니다.

상담원말이 고객님이 원하시는게 머냐고 하더군요

그다음말이 무상수리나 교환을 원하시는 거라면 저희가 해드릴수있는게 없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나고있는데 제품에 하자가있는게 아닌가요?
다시 돈드려서 고치고 또 일년뒤 고장나면 어떻하냐 했더니

상담원말이 일어나지  않은일은 얘기하지 말라는 말과 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늣
딱딱한 사무적인 말  뿐이여습니다.

다른가족들은 수리비면 하나사겠다고 그냥 버리라고 하시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전자제품을 이용하시던 중 계속되는 a/s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34 digital 김도균 2012-04-03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28731 기타 정태영 2012-04-03
28730 기타 류미 2012-04-03
28729 digital 이용운 2012-04-03
28728 통신 김정민 2012-04-03
28727 기타 이성남 2012-04-03
28725 생활가전 참동이어린이집 2012-04-03
28723 통신 이강훈 2012-04-03
28719 금융 전승재 2012-04-03
28714 기타 이미숙 2012-04-03
28713 금융 주진영 2012-04-03
28706 식음료 김술곤 2012-04-03
28705 기타 박찬아 2012-04-03
28700 통신 김민교 2012-04-03
28699 기타 leey3423 2012-04-03
28698 통신 김수영 2012-04-03
28696 통신 정영옥 2012-04-03
28694 식음료

처리중

웅진식품
나영자 2012-04-03
28693 통신 김송희 2012-04-03
28688 금융 차지혜 2012-04-03
28687 digital

처리

**
안보애 2012-04-03
28680 digital 윤다혜 2012-04-03
28678 유통 홍현준 2012-04-03
28676 자동차 모유명 2012-04-03
28674 건설 김선호 2012-04-03
28669 유통 서지은 2012-04-03
28665 유통 홍현준 2012-04-03
28664 통신 박미정 2012-04-03
28662 건설 조만연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