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에 따른 배송비 지급은 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에 따른 배송비 지급은 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4-01 16:31:02

본문

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에 대해 배송비를 소비자와 업체중 어는 쪽에서 지불해야 되는가요?

이런 사유가 발생한 내용을 요약하자면
배송을 기다리다가(업체의 일차적인 배송 지연이 있었음)
소비자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배송기사에게 외출을 하여 15분만 기다려달라고 한 상황에
배송기사는 기다릴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물건을 놓고 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또한 그러지 못하겠다고 하여
반품이 된 상황입니다.
소비자는 배송기사가 기다리지도 못하겠고 놓고 갈 수도 없다고 하여 그럼 반품하겠으니
가져가라고 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쇼핑몰(네이버체크아웃)에서는 고객이 "가져가라고 했다"는  말로 꼬투리를 잡고
반품비를 물으라고 하네요.

소비자 입장에서 여타한 상황이 발생한 것에 일말의 책임을 느끼고
반품비 일부에 대해선 지불할 용의가 있었지만
배송비 전액을 물으라고 하니 황당하여 이곳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언제 올지도 모를 물건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회사 조퇴까지 해가며 기다린 소비자가 피치못할 사정으로(이 때 아이가 없어져서 찾고 있었습니다.. 배송 기사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을 했는데도 안되더군요!! 참!!) 급히 시간을 맞추지 못해
15분만 기다려달라고 한 것이 그렇게 무리한 요구였는지 참 씁쓸하네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늦게 배송되어 기다리다가 잠깐 자리비운사이 기사분이 도착하여 제품을 놓고 가라고 했는데 안된다며 업체로 반송을 한후 배송비를 모두 책임져야한다는 업체의 태도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보통 이런경우에는 제품을 일부러 못받거나 임의대로 반송을 한것이 아니므로 반송비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지불해야할 의무가 있지만, 처음배송될때 비용에 대해서는 해당업체에서 늦게 배송된 점을 감안할때 업체부담으로 하는것이 정당하다고 봅니다. 해당업체와 반씩 나눠서 부담하는쪽으로 협의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886 기타 최수정 2012-03-30
27883 유통 심지은 2012-03-30
27882 digital 유동열 2012-03-30
27879 기타

처리

**
정혜정 2012-03-30
27878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30
27877 기타 황등록 2012-03-30
27876 통신

처리

LG U+
신동혁 2012-03-30
2787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873 기타 윤하나 2012-03-30
27872 digital kjj1218 2012-03-30
27869 금융 임대용 2012-03-30
27864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30
27860 생활용품 최은심 2012-03-30
27858 생활용품 김남중 2012-03-30
27857 유통 박지훈 2012-03-30
27856 식음료 양덕용 2012-03-30
27855 통신 김재성 2012-03-30
27854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53 통신 송병연 2012-03-30
27852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49 기타 최동민 2012-03-30
27848 digital 김소민 2012-03-30
27847 건설 김성란 2012-03-30
27846 digital 김현영 2012-03-30
27844 자동차 이춘병 2012-03-30
27843 금융 한영춘 2012-03-30
27842 금융 한영춘 2012-03-30
27841 기타 배진아 2012-03-30
27839 기타 백화점 2012-03-30
27838 생활용품 조미숙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