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환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2-03-16 18:09:52

본문

작년에  현대 홈 쇼핑을 통해서 구입한 금호 의료기 온열매트 ,  최 상품인데 2달도 못 사용하고 ,  전원 조절
장치가 아예 전원이  켜지질 않음 --------- 
그리하여 ,  현대 홈쇼핑 에 전화하여 a/s 접수 신청 -------  2  주일 [14 일]  지나도록 /  전화 한 통 없어 ...
70 대  노인 , 두분이 차가운  바닦에서 새우 잠으로  ,  보내  는  실정 ///
하도 열 받아 --  또다시  여러 차례  전화 접수 확인 [  진행 사항  ]  알아 본 봐  --- 
택배 로  온열 조절기  배송 완료 === 
아주  허무 맹랑 하게 날조하여  기록 돼어있음 /  교환원 통해  확인함..

이게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 계열 [  현대 홈 쇼핑  ]  A/S  일 처리 작태 임.

이렇게 전화 상 으로  입 씨름 한 지도 벌써  한 달 [ 30 일 ]  다돼어 갑니다

앞으론  절대 [[ 현대 홈 쇼핑 ]]  에서  구매 하는 이가  있으면  밥 싸  가지고 다니며 말리 겠 으 며 ///

강력히  바라건데 ,  현대 홈 쇼핑 처럼  팔아먹고  사후 는  나 몰라라  하는 이들은  멸 해야 하며  만인에

지탄 받아야  됨 을  강력히  " 고 발 조 치  ;    합니 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온열매트의 고장으로 AS를 요청하였는데 받지도 않은 제품이 배송완료로 확인되었다면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전기장판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따라서 소비자가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기분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 제품은 3월 19일 교환 처리해드렸고 기존 제품은 빠른 시일 내에 수거할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87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873 기타 윤하나 2012-03-30
27872 digital kjj1218 2012-03-30
27869 금융 임대용 2012-03-30
27864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30
27860 생활용품 최은심 2012-03-30
27858 생활용품 김남중 2012-03-30
27857 유통 박지훈 2012-03-30
27856 식음료 양덕용 2012-03-30
27855 통신 김재성 2012-03-30
27854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53 통신 송병연 2012-03-30
27852 digital 전호영 2012-03-30
27849 기타 최동민 2012-03-30
27848 digital 김소민 2012-03-30
27847 건설 김성란 2012-03-30
27846 digital 김현영 2012-03-30
27844 자동차 이춘병 2012-03-30
27843 금융 한영춘 2012-03-30
27842 금융 한영춘 2012-03-30
27841 기타 배진아 2012-03-30
27839 기타 백화점 2012-03-30
27838 생활용품 조미숙 2012-03-30
27837 생활용품 이예주 2012-03-30
27836 통신 이민아 2012-03-30
27834 생활용품 이예주 2012-03-30
27828 digital 박대희 2012-03-30
27825 기타

처리

**
박지혜 2012-03-30
27823 생활용품 성효주 2012-03-30
27820 통신 이종균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