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가 생각보다 비싸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비가 생각보다 비싸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혜미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12-03-13 17:49:07

본문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해당 업체 AS센터(엡손 당산지점)까지 직접 들고가서 수리를 했습니다.
고장 내용은 프린트 할때 종이가 걸려서 찢어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고장 원인은 종이 배지하는 구역에 이물질(동그란 작은 고무 받침대)이 끼어있어서 종이가 자꾸 걸려서 찢어진것이랍니다. 그 이물질도 직접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기본 수리비가 16000원이나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기본 수리비라고 하더군요.
부품 교체도 없었는데 그렇게 많이 나오다니 처음엔 의아해했는데 기본 수리비라니까 일단 지불하고 나왔죠.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무해도 이상해서 엡손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죠.
그랬더니 기본요금이라는 규정은 없다고 하더군요. 기본 요금을 받는거라면 출장비로 받는 기본요금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 센터에서 말하는 기본요금의 기준이 모호하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부당청구 같아서 찜찜합니다. 출장을 부른것도 아니고 직접 거기까기 들고가서 고친거고 게다가
부품을 새로 교체한 것도 아니고 억울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쫌 찜찜해서 글을 올립니다.
기본 요금에 대하여 속시원히 밝혀주시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린터 A/S를 받으셨는데 비용이 과도하게 나온것같아 당황스어루시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렵습니다.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청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072 기타 임완국 2012-04-01
28071 기타 윤영미 2012-04-01
28070 건설 김민재 2012-04-01
28068 건설 김희경 2012-03-31
28058 식음료 이승이 2012-03-31
28057 건설 이원일 2012-03-31
28056 기타 허예정 2012-03-31
28055 기타 이지은 2012-03-31
28042 digital 임윤택 2012-03-31
28041 digital 한김화 2012-03-31
28040 기타 박혜란 2012-03-31
28039 기타 장지민 2012-03-31
28038 기타 장상훈 2012-03-31
28037 자동차 박진희 2012-03-31
28036 기타 간단희 2012-03-31
28034 digital 정재훈 2012-03-31
28033 digital 정승교 2012-03-31
28032 기타 김정선 2012-03-31
28031 식음료 신은현 2012-03-31
28030 통신 안성민 2012-03-31
28029 통신 안성민 2012-03-31
28028 생활용품 오수훈 2012-03-31
28027 생활가전 권태환 2012-03-31
28018 기타 김인애 2012-03-31
28015 기타 홍현재 2012-03-31
28012 생활용품 민상진 2012-03-31
28001 기타 김영미 2012-03-31
27995 기타 임상준 2012-03-31
27994 digital 전호영 2012-03-31
27991 기타 안지해 2012-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