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 휴대폰을 이용 하는데 문제가 많아서 이경우 환불이 가능 할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외산 휴대폰을 이용 하는데 문제가 많아서 이경우 환불이 가능 할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향주
  • 조회수 : 2,670회
  • 작성일 : 11-11-09 15:23:12

본문

금년 2월경 델 (dell) 업체의 휴대폰(폰명: 델베뉴) 를 구입을 했습니다. 처음 구매한후 14일안에 많은 문제가 발생해서 구입처에서 제품교체를 5회 정도 바꿨습니다. 그이후 잘사용하다가 교체기간인 14일이 지나고 나서 약 한달 사용후 제품이상이 발생됬습니다. 와이파이가 수신율이 가득 차잇는 상태에서 (집) 인터넷 신호를 잡고도 연결이 안되고 통화도중에 자동 끊김이있어 메인보드를 교체 하였습니다. 이후 비슷한 증상으로 3-4번 정도 교체를 하였습니다. 또 한 액정에 먼지유입으로  액정을 교체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품 사용에 많은 문제가 있어서 환불을 하려했으나 먼지유입은 제품의 환불규정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제조사 측에서  말하였고 그리해서 메인보드 총 5회이상을 교체를 해야 환불규정에 포함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자세한 환불규정을 알기위해서 제조사 측에 환불규정을 요청햇지만(제품에는 환불규정내용 안내서가 없어서) 자사 사이트에 명시되어있다고 하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 봐도 찾기가 쉽지 않앗고 결국 찾지못햇습니다. 또한 현재 핸드폰 이상이 발생하여 통화 끊김과 통화 하울링 , 스피커 소리가 라디오 끍는 소리 같은 소리가 간혹나며 핸드폰 시간이 한시간 이상 오차가 발생해서 시험 기간에 시험응시에도 늦었습니다.제시간에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제  3g또한 가득 차도 인터넷연결이 안되고 와이파이도 신호가 가득 찼지만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가서 제품 교환을 요구 했지만 또한 이문제 해결을 위해 찾아 갔지만 제조사는 제조사 규정으로  kt테크 a/s 센터는 센터 나름대로 의견이 달라서 소비자 입장에서 항의 할대가 없습니다. 서로 센터와 제조사 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으며  정교환을 하려면 메인보드 5회이상을 채우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한달 안에 메인보드 교체한 경우도 있고  충전용 어댑터가 터지기도 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분명히 느끼지만  정확한  이상 증상이 있어야지만 된다는 식... 입니다...
저같은 경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잦은하자 발생으로 인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05 건설 권민지 2012-04-05
29304 건설 방두석 2012-04-05
29303 건설 박성진 2012-04-05
29302 digital 서민복 2012-04-04
29301 생활용품 최혜연 2012-04-04
29300 digital 박한지 2012-04-04
29299 자동차 고재우 2012-04-04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29270 자동차 한현준 2012-04-04
29268 기타 이인애 2012-04-04
29261 기타 임 윤정 2012-04-04
29255 유통 미선 2012-04-04
29253 생활용품 김누리 2012-04-04
29252 digital 연은경 2012-04-04
29248 건설 박성수 2012-04-04
29247 통신

처리

**
윤자영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