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신청누락으로부당요금고지에따른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해지신청누락으로부당요금고지에따른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용범
  • 조회수 : 999회
  • 작성일 : 13-04-22 13:04:25

본문

2012년2월 엘지유플러스로 컴퓨터,티브이,전화를 가입하여 이용하였으며, 가입시 월 33,000원정도 요금중
12,000원정도를 환급시켜주는조건으로 기타 사은품을 받지않고 가입하였으나 환급금이 제대로 입금되지 않아서 대리점에 항의 1년만 사용하고 해지하기로 합의 위약금은 대리점에서 처리하기로하고, 2013년2월28일
18:00경 해지신청을 하였으며 일과시간이 지나서 해지를 할수없다하여 해지신청에 대한 메모를 남기고 3월
2일 10:20경 전화를 하였으나 평일에 다시하라고하여 3월4일 오전에 해지신청을 하였는데, 해지신청 기록이
없다며 요금을 계속 부과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3월 둘째주에 해지에따른 장비를 회수하게다고 연락이
와서 찾아가라며 장비를 반납하였는데 해지되지않은상태인데 장비를 회수해간다는것이 있을수 있는 일인지
묻지않을수 없는상황입니다.
참으로 어이없고 황당하여 분통터질수밖에 없어 이렇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억울하게 자기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기록이 없다며 책임회피하면서 정작 장비를 회수한 부분에 대해서
할말이 없으니까 다사확인하게따고하며 통화를 중지했으며 오늘(4월22일)자로 해지되었다고 하는데 그동안 2개월의 쓰지않은 사용료를 통장에서 출금해가고 책임지지않으려는 엘지유플러스와 대리점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2달분 요금을 되돌려 받을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22 생활용품 정재준 2012-04-30
36721 기타 이혜영 2012-04-30
36717 생활용품 지영현 2012-04-30
36716 유통 정우승 2012-04-30
36715 생활용품 김아무개 2012-04-30
36713 기타 남정현 2012-04-30
36712 기타 김강익 2012-04-30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36689 건설 안치선 2012-04-30
36686 통신 최정숙 2012-04-30
36682 기타 김은미 2012-04-30
36675 기타 신윤호 2012-04-30
36673 유통 양성우 2012-04-30
36672 기타 장민태 2012-04-30
36671 기타 임종필 2012-04-30
36670 기타 김나일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