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음식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한 음식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만선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12-05-04 22:11:11

본문

교촌 치킨에서 치킨을 배댤해서 먹고있는데 배달 되어온 무의 맛이 참으로 이상해서 혹시

먹는 사람의 입맛이 이상해서 무의 맛이 다른가 생각을 해서 다시금 입을 행구고 먹었으나

참으로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고 냄새를 맏으니 정말이지 상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배달 업체에 이사실을 알렸으나 정말 황당한 것은 "100개 이상이 나갔으나 이런

전화는 첨인데 먹는 사람의 입맛이 혹시...." 아니 그래도 직접 오셔서 확인을 하시고 사과 라도

하셔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그리고는 "아니 알아서 하세요" "신고 하시든지" 라는 식의

말을 하시는 정말 황당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또한 상한것으로 생각되는 무는 냉동에 보관해서 혹시라도 확인을 해야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음식을 주문하셨는데 상한 음식으로 확인이 되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36702 유통 이하나 2012-04-30
36699 생활용품 김준영 2012-04-30
36698 유통 양진원 2012-04-30
36697 기타 김연주 2012-04-30
36695 유통 김혜연 2012-04-30
36693 유통 구원모 2012-04-30
36692 건설 김성욱 2012-04-30
36691 기타 임병화 2012-04-30
36689 건설 안치선 2012-04-30
36686 통신 최정숙 2012-04-30
36682 기타 김은미 2012-04-30
36675 기타 신윤호 2012-04-30
36673 유통 양성우 2012-04-30
36672 기타 장민태 2012-04-30
36671 기타 임종필 2012-04-30
36670 기타 김나일 2012-04-30
36669 생활용품 윤완식 2012-04-30
36668 생활가전 심은정 2012-04-30
36667 digital 김승화 2012-04-30
36666 기타 한진우 2012-04-30
36665 기타 김종대 2012-04-30
36664 생활용품 최한나 2012-04-30
36663 생활용품 정덕희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