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베가레서 불량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베가레서 불량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진
  • 조회수 : 615회
  • 작성일 : 12-04-22 14:36:12

본문

작년 9월쯤에 베가레이서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한지 몃일즘 휴대폰이 뜨거워지면서 방전이 되는 증세를 여러차례 생겼습니다.

또한 전화를 쓰려 홀드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켜지지 않는 증세를 자주 보이고,통화시 통화 종료시에도

화면이 켜지지 않는등 복합적인 증세를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휴대폰이 자주 리부팅을 하는등

사용에 불편함을 계속 이어졌습니다.

회사 사정상 a/s 를 갈수 있는 시간이 맞지 않아  어렵게 찾아간곳은 인천 부평지점 SKY A/S 센터 입니다.

기사분이 하는말이 "스마트 폰은 월래 그렇습니다." 휴대폰을 분해하더니 "pcb가 금이갔네요 "

이러더군요.. 아니 산지 얼마 되지도 않고 외관상 전혀 파손이 없는데 어떻게 pcb가 금이 가나요..

어쨌든 홀드 문제로 인해 터치 부분을 교환 받았습니다.

이후 몃일 문제가 없나 싶더니 동일증세를 계속 보이면서 "비정상적인 실행으로 인해 리부팅합니다."  이런글이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여 또다시 a/s 를 찾았고  a/s 기사분은 또다시 pcb에 금이 갔다는 말로 보드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상당한 비용의 지불을 요구 하였습니다.  황당한 저로서는 다툴수 밖에 없었습니다.

 외상도 없이 pcb가 어떻게 금이 가며 금이 갔다면 출고시 부터 문제가 있던폰 아니냐고 다툼도 하였습니다. 
한참을 싸우다 기사분은  메이보드를 교체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핸드폰의 문제가 있으면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지만  긴시간 동안 다툼을 하고 언성을 높이고 싸워야만 그제서야 해준다고 하는 스카이 서비스 센터에 대해 정말 한심하고 답답합니다.

그이후

교체 받으면 정상적으로 사용할줄 알았는데 또다시 동일증세 발생..  어플실행시 때도 전화 받을때도 가만히 놓고 있어도 이제는 리부팅이 생깁니다.

직업이 영업이기 때문에 더욱 민감하며 불편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보드교체 이후에 한번더 찾아갔습니다. 보드 교체를 했는데도 화면 멈춤과 어플실행시나 통화시 및 종료시에 리부팅이 자주 일어 난다고 하였더니  a/s 기사분이 하는말은 역시나 "스마트폰은 월래 그렇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초기화 한번 해주더니 끝났습니다.

또이런 증세가 생기면 어떻게 합니까? 했더니 또오세요 초기화 해드릴게요 이러더군요..

여태것 이런 증세로 인해 불편을 격고 a/s 받은 상황에서도 개선이 되지 않는 상태라서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a/s 로 보드 교체를 받아서 안된다고 합니다.  교체는 고맙지만 증세가 여전히 계속 일어나고 있고 불편을

계속 격는 저로서는 환불을 해주지 못한다는 기사의 말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스마트 폰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오류가 생길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타사 브랜드인  삼성이나 모토로라

 htc 등 많은 제품을 사용해 봤지만 이런문제가 생긴적도 없고 성의없는 a/s 는 정말 다시는 스카이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주변에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 폰을 쓰고 있는데 왜 유독 제 스카이폰만 이런문제가

 생기는지 정말 알수 가 없네요.

처음이지만 이런 문제로 인해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62 기타 강미희 2012-04-19
33061 건설 전미진 2012-04-19
33060 기타 박세연 2012-04-19
33059 통신 이경섭 2012-04-19
33058 생활용품 최현지 2012-04-19
33057 digital 최영일 2012-04-19
33055 기타 김유리 2012-04-19
33054 기타 박옥주 2012-04-19
33053 기타 dustlso 2012-04-19
33051 기타 조용석 2012-04-19
33049 digital 이경란 2012-04-19
33048 통신 권장혁 2012-04-19
33046 통신

처리

,,,
김미현 2012-04-19
33043 기타 김은지 2012-04-19
33042 digital 김윤겸 2012-04-19
33041 기타 박인선 2012-04-19
33040 통신 김진선 2012-04-19
33037 생활용품 박민선 2012-04-19
33035 통신 장금용 2012-04-19
33027 기타 이은진 2012-04-19
33024 생활용품 최용숙 2012-04-19
33023 기타 전혜령 2012-04-19
33022 유통 전성훈 2012-04-19
33019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017 기타 김지영 2012-04-19
33014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19
33012 건설 조희라 2012-04-19
33011 기타 김성미 2012-04-19
33010 건설 임영배 2012-04-19
33008 기타 권점희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