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혁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3-30 21:49:42

본문

LG U+ LTE단말기를 2011년10월에 가입하고 이사를 11월초에 하게 되어 이왕이면
LG인터넷과 TV결합상품으로 하면 비용지출이 절감되겠다는 마음으로 상담을 하였습니다.

LG LTE단말기는 한달새 문제발생으로 인하여 3번이나 매장에 가서 직접 교체를 하게
되었고, 집은 명륜동인데 부득이하게 부산진역에서 구매를 한 탓이라...
출퇴근은 울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업부서에 일을 하다보니 생명같은 전화기의 스트레스 시간등의 본인의 잘못없이
많은 에너지를 허비하였습니다.

LG결합상품을 신청하면서 상담할 당시 결합하면 할인혜택이 없냐고 물었더니
없다라고 답을 받고 그냥 믿고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지인을 통하여 결합상품이 있고 결합을 할 경우 한달에 8,000원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에 직접 대리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대리점 얘기로는 WIFI를 같이 신청하면 8,000원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 3,000원 할인인데,
한달 이내에 신청을 하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WIFI는 결과적으로 할인이 들어가기
때문에 돈을 안내는 것이나 다름 없다는 계산을 말하기에...
그 시점이 11월 말 경이어서 무었보다 다른일 제치고 서둘렀습니다. 불필요한 지출을 막기
위해서였죠.

할인이 되는지 확인차 상담을 했더니, 휴대폰개통일이 인터넷결합상품 시점과 몇일 차이가
나서 안된다네요...

그래서 체념을 하고 있었지만, 결국 상담때문에 혹은 저의 불찰로 인한 결과라 받아들이려
했으나, 불필요한 결과를 초래한 부분이 부당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어 또 상담을 하였습니다.

약정기간으로 치자면 3년*8,000원=288,000 똑같은 상품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이틀의
불찰에 대한 책임이 너무 커지 않냐라고 물었더니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도 불찰이지만, 대리점 상담을 믿을 수 밖에 없고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했는데,
모르는 소비자가 너무 부당한 결과를 초래 했으니 최소한 WIFI는 위약금 없이 해지요청을
받아들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WIFI기계를 철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달 요금에 WIFI 임대료위약금, 스마트할인위약금, 설치비할인위약금이 버저시
청구서에 나와 있고 자동이체를 해 놓은 탓에 불안감이 생기더군요.
또한 요금 정산이 잘못되어 위약금을 포함한 금액보다 더 계산되어 있는것을 상담원과
통화 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원에게 LG본사에 나에 대한 소비자 권리보다는 나처럼 잘못된 서비스나 도둑질 당할법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이런 상황을 좀 알리고 싶다고 얘기 했더니 연락처를 모른다고 시침이를
땝니다. 물론 대부분의 대기업 서비스센타가 하청업체가 맡고 있다는 건 알고 있으니까요.

겨우 혹은 그달 결제부분 제대로 수정할 것은 했습니다.

궁극적으로의 질문입니다.
그 얼마 안되는 3~4개월 초반부터 인터넷과 결합상품인 TV에도 문제가 있어서 A/S기사가
3번이나 방문 후에 연락 연락을 통하여 해지신청을 받아 냈습니다.
A/S도 그냥 받은게 아닙니다. 문제를 풀 수 없어서 결과를 알려줘야 하는데, 연락한 기사는
일주일 열흘이 넘어도 연락이 없어 또 다시 상담센타에 연락을 해야 겨우 연락이 오고,
아시겠지만, 서비스센타 업무시간에 저도 업무보는 시간인데, 서비스센타 통화연결이 좀 쉬운
것도 아니고 매번 본인확인은 얼마나 하던지...
몇개월 동안 그냥 하루종일 생활속에 LG이었습니다.

참, 정말 배려나 이해심으로 극복해야하는지에 고민에도 빠져보고...
4개월동안 시달려온 TV에 TV만 문제가 있으니, TV만 해지하라는 얘기를 합니다.
여지껏 문제로 인해 설치 시점인 11월부터 계속해서 A/S만 받았는데,
돈은 고스라니 빼앗아가고, 그럼 소비자는 뭐냐고 했더니, 답변은 두 세번 통화에 결과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는 TV결합상품 할인은 적용 안된다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결과적으로 제가 무슨 잘못으로 그간 비용 및 스트레스며 업무 반차내고와서 기사
퇴근 시간 마추랴 업무시간에 업무 못보고 전화질이며...이런 에너지 낭비를하고도 서글픕니다.

결국 인터넷이용료로 3만원가까이 내야합니다. 타사 인터넷+TV 결합상품을 신청하면 2만원대로
신청 가능한데, LG는 그런 기회비용에 대하여 약정이나 자기들만의 고집만 부립니다.
제 욕심인지...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TV의 하자로 여러번 A/S를 받으셔야했는데 해당업체와 연락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973 기타 이용환 2012-03-31
27968 기타 황성이 2012-03-31
27963 기타 손용혁 2012-03-31
27962 생활가전 이혜선 2012-03-31
27961 기타 김수희 2012-03-31
27959 자동차 황의근 2012-03-31
27956 생활용품 문정선 2012-03-31
27955 기타 정인성 2012-03-31
27954 digital 김원규 2012-03-31
27953 건설 조하나 2012-03-31
27952 기타 김범휘 2012-03-31
27951 기타 이종민 2012-03-31
27950 기타 최연화 2012-03-31
27949 해결&감사글 김종백 2012-03-31
27948 기타 송한슬 2012-03-31
27947 기타 윤여신 2012-03-31
27946 기타 강성철 2012-03-31
27945 식음료 송점학 2012-03-31
27944 기타 윤하나 2012-03-31
27943 digital 이유림 2012-03-31
27942 건설 이지은 2012-03-31
27941 기타 이지훈 2012-03-31
27940 기타 신민우 2012-03-31
27939 자동차 이춘병 2012-03-31
27938 건설 이시찬 2012-03-31
27937 건설 허기행 2012-03-31
27936 digital 양홍렬 2012-03-31
27935 건설 김종백 2012-03-31
27934 기타 김나현 2012-03-31
27933 기타 김은영 2012-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