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거부 &서비스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수리거부 &서비스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공순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4-27 15:18:19

본문

차 구입한지 7개월쯤 됐는데 엔진체크등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사는 지역(전라도 남원) 기아 자동차 정비소로 갔습니다.
매번 다니던 곳이라서 차만 맡기고 다 고쳐졌다고 하기에 차를 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그 후 일주일쯤 지나고 다시 엔진체크 등에 불이 들어와서
저는 또 기아 자동차 정비소를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정비소 직원이 수리거부를 하며
이 자동차는 출고시부터 잘못된 차량이니까 만든 공장으로 직접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처음 찾아갔을때 마후라를 뜯고 교체했다고 했습니다.
그런거를 완전히 뜯고 새것으로 고칠때는 보통 고객한테 먼저 동의를 구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차 주인인 저도 모르게 그런 중요한걸 자기들 마음대로 뜯고 고치고
뜯어내고 나서도 주인한테 뜯어내고 교체했다는 말한마디 없던 정비소 직원들에게 첫번째로 화가 났습니다.
두번째로 화가난건 출고시부터 잘못된 차량이라며 수리를 거부한 점입니다.
가정주부로서 정비소에서 수리를 거부하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그래서 저는 기아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직원이 엔진체크등에 불이들어온 제 차를 가지고
직접 전주(남원에서 50분거리)로 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 거리를 운전하고 가는 중간에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는 상황에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그 직원에 대해서 또 화가났어요.
결국 그 직원도 자신의 실수를 알았는지 며칠 후 전주에서 직원이 직접 내려왔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 차를 다시 타고싶은 마음이 없어서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했지만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고 또 전주에서 세차례 온 직원들이 사과를 하며
세 번째 엔진체크 등에 불이 들어올 경우 차를 교환해 주겠다고하여 어쩔수 없이 제 차를 다시 타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전주 직원에게 어제 한 말을 증명할 서류를 작성해 달라고했더니 전주 직원이 “고객님 안정시키기 위해 그냥 한말이니 그 말(세번째 불들어오면 차교환해준다는말)은 취소하는걸로 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여자라고 희롱한 것인가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차량에 문제가 생겨 a/s를 맡기셨는데 소비자 동의없이 마우라 교체를 하는 등 불쾌한 서비스와 불만족스러운 직원 응대태도 때문에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19 통신 최병혁 2012-04-24
34710 기타 백효정 2012-04-24
34701 건설 고은아 2012-04-24
34700 digital 김영윤 2012-04-24
34699 금융 이정희 2012-04-24
34691 digital 박상훈 2012-04-24
34690 자동차 이문 2012-04-24
34687 digital 유정희 2012-04-24
34684 통신 이문 2012-04-24
34682 digital 고재경 2012-04-24
34679 기타 윤미라 2012-04-24
34678 기타 전영하 2012-04-24
34677 통신

처리중

브이닥터
안미영 2012-04-24
34670 생활용품 최은혜 2012-04-24
34667 통신 이윤주 2012-04-24
34663 자동차 김기현 2012-04-24
34661 자동차 김용옥 2012-04-24
34660 기타

처리중

눈높이
김희경 2012-04-24
34659 기타 류정무 2012-04-24
34658 생활용품 유세정 2012-04-24
34656 생활용품 엄지숙 2012-04-24
34651 기타 윤윤영 2012-04-24
34648 생활용품 윤상혁 2012-04-24
34647 기타 임나나 2012-04-24
34642 생활가전 오산이 2012-04-24
34641 기타 이제민 2012-04-24
34638 건설 류정무 2012-04-24
34634 건설 류정무 2012-04-24
34633 기타

처리

의료
전선양 2012-04-24
34629 기타

처리중

의료
전선양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