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광파오븐...문짝이 녹아내리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광파오븐...문짝이 녹아내리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04-06 14:58:40

본문

광파오븐
다들 잘 아시죠....예열없이 사용가능하고, 고기, 생선, 빵 등...오븐에 전자렌지 기능에..

사용하기에 넘 편리하겠다 싶어 구입..사용하는데요

아이들 쿠키해주느라 2-3번, 삼겹살 굽느라 2-3번, 고등어 구이하느라 2-3번
남짓 사용한거 같습니다.

문짝의 테두리에 하얀색으로 둘러진(테이핑 처리랑 비슷한 부분...) 부분이 일어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접수했죠..

엔지니어가 와서 보더니..이상하다며..

이런적은 없다 하더군요..

암튼...테두리 태이프를 교체하여 부착하면 되는데(약 5-6만원 소요)...아마도 부품이 없을거라며..문짝 자체를 교체하라고 하더군요..18만원정도 할거고 주문해야 한다더군요...

그래서...오븐 기능 많이 안쓰니..좀있다가 할까 했어요...목돈이 들어가니까요..

그러다가 이사를 했습니다.
1년정도 사용을 하지 않고 창고에 두고 있다가 동생이 오븐필요하다길래
빌려줬죠..조카들 쿠키를 한번 구워줬더니...더 심하게 사이가 뜨로 녹아내리더군요..

두번째 굽는날 문짝은 아예 망가져 닫히질 않았구요..

오븐인데도 불구하고  .....오븐기능만 사용하면 문이녹아내린다면 어찌 오븐이겠습니까???!!!!

다시 서비스 센터에 연락....또 말하더군요..18만원 들여 문짝 교체하라고..

고체하면 안녹습니까?

제품에 하자가 있는 물건이 잘못 낙찰되어 우리집에 왔나 싶었습니다.

40만원 주고 산 제품을 18만원 주고 문짝교체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엘지 서비스 센타 본사에 얘기를 했더니...

직원이 계속해서 되풀이 하는말은..

죄송합니다..저희 엘지전자에서는 개선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서비스 기간이 지났습니다...만 반복하시더군요.

불량제품을 잘못팔았으면...적절한 보상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사용한 물건만 이상한가요?
아닌 모든 광파오븐이 이러한가요?
제것만 이상하다면 교환이나 처리를 해주시던...후자라면 제품을 팔지말고 모두를 리콜하셔야죠..

서비스센타의 대응에 화가나네요~~

형식적이고 행정적인 답변만을 반복하시는 것에 화가납니다..

빠른시일내에 조치해주세요..

제 귀한 돈을 들여 보다 좋은 먹거리를 해먹으려 했는데...쿠키 18만원 어치 차라리 사먹어야 할까요?

당장 처리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온라인 뉴스팀님의 댓글

온라인 뉴스팀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업체 측에서 무상수리 해주는 것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43 기타 박은영 2012-04-04
29141 기타 오솔샘 2012-04-04
29138 기타 윤희선 2012-04-04
29136 기타 서지희 2012-04-04
29135 digital 김차용 2012-04-04
29131 생활가전 황광익 2012-04-04
29128 통신 박정아 2012-04-04
29125 생활가전 박종민 2012-04-04
29123 기타 김대희 2012-04-04
29121 통신 김석한 2012-04-04
29120 기타 이충기 2012-04-04
29118 생활용품 이준행 2012-04-04
29117 건설 이경희 2012-04-04
29115 건설 유성준 2012-04-04
29113 생활용품 모수정 2012-04-04
29112 digital 박현주 2012-04-04
29110 생활용품 구자옥 2012-04-04
29109 기타 윤태환 2012-04-04
29108 통신 임현진 2012-04-04
29107 통신 양윤희 2012-04-04
29105 기타

처리중

보험..
인소연 2012-04-04
29104 유통

처리중

카드취소
서미연 2012-04-04
29103 식음료 김완석 2012-04-04
29102 digital 조동석 2012-04-04
29101 유통

처리중

halfclub
여영례 2012-04-04
29100 기타 한이지 2012-04-04
29099 자동차 원요한 2012-04-04
29098 기타 ohj 2012-04-04
29097 기타 윤수연 2012-04-04
29096 digital 백석순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