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객을 무시하고 배째라 식으로 행동하는 KT 보상센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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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지현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04-02 18: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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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직접 보상센터에 확인 후 다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고객센터랑 통화를 종료하고 기다리니 보상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그제야 번호이동을 하신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제가 있다고 해서 번호 이동 때문에 확인이 되지 않았다는 안내를 겨우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상 가능하시다 절차를 안내해드리겠사오니 접수해달라 해서 언제까지 접수를 하면 되느냐 제가 물어 6시까지는 접수가 마감이 된다고 듣고 통화 종료 후 바로 모든 서류를 작성해서 5시반까지 접수를 했고 보상센터에서 접수완료 되었다는 문자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접수를 잘 하고 나서 왜 이런 민원을 올릴까 의아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접수 전 보상센터의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접수를 하면 심사가 최대 5일정도 걸린다고 안내를 받았던 것이 문제입니다.
앞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3월 20일에 바로 보상접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접수받았다는 문자로 받았고요. 그럼 상담원 말대로라면 3월 20일이 목요일, 5일후는 3월 25일이 됩니다. 하지만 3월 25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에 주말이 토일을 제치고 생각하더라고 최소 3월 27일 화요일에는 연락이 와야합니다. 그러나 연락을 오지 않았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자 생각하고 다음날까지 기다렸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다시 보상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박홍석이라는 이름의 상담원이 말하기를 번호이동을 한 적이 있어 확인하느라 1-2일 소요되었고 26일에서야 보험심사가 들어갔다고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또 어이가 없었습니다. 번호이동의 내용을 이미 3월 20일에 확인을 했고 접수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다시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3월 20일에 이미 확인한 내용인데 왜 또 확인을 하였느냐 말이 안된다라고 항의했더니 그 상담원의 태도가 참으로 불량했습니다. 자신을 그런건 잘 모르겠고 원칙적으로 그렇다 할말이 없다는 아주 배째라 식의 태도였습니다. 정말 너무도 화가 났지만 억누르고 그렇다면 언제 결과를 받을 수 있느냐라고 물었더니 30일이나 31일이면 연락이 갈 것이다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31일은 토요일이었기에 그때도 연락을 받을 수 있느냐라고 반문을 하였더니 토요일이라도 심사업무는 진행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연락을 받을 수 있다고 상담원이 말했습니다. 저는 너무너무 화가 났지만 알았다 기다려보겠다 하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또 30일까지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었고 31일에는 전화를 주겠지 생각해서 31일 6시까지 목빠지게 기다렸지만 연락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상담원의 말과는 달리 31일까지도 제게 그 어떤 연락하나 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는 매우 분노하였지만 토,일은 고객센터이든 보상센터이든 상담이 가능하지 않으니 월요일까지 참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월요일, 민원을 접수하는 오늘 날짜인 4월 2일 3시까지도 참고 기다려보았습니다. 오늘은 혹시나 연락을 줄까 해서도 전혀 오지 않았습니다. 이미 참을만큼 참았고 기다릴만큼 기다렸다고 판단한 저는 KT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의 자초지종을 다 설명했습니다. 그러니 또 정유경 KT상담원께서 제 이야기를 다 듣고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더는 참고 기다릴 수가 없으니 빠르게 처리해달라 요구하였고 그 결과 보상센터의 박연자 팀장님과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상담원들의 무례한 행동과 지연에 대해서 사과는 받았습니다만 그동안 제가 쏟은 시간과 감정소비는 도대체 어디가서 보상을 받아야할지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로는 도저히 못 넘어가겠다고 항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면 상위 부서에 전달을 해보겠다 하지만 역시 같은 미안하다는 답만 들으실 수도 있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너무 속이 상하고 화가 났었기에 그렇게 해달라고 요청을 했고 통화 종료 후 2분 정도 후에 KT보상만족센터 고객만족팀에 근무하시는 최은혁이라는 팀장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그 최은혁이라고 하시는 팀장 말씀이 박연자 팀장에게 내용은 전달받았다 이건 여기까지 올 문제가 아니다 심사가 끝나면 끝나는대로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분노하지 아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강력히 항의 하였습니다. 도대체 그 보상센터 얼마나 잘난 곳이냐 고객을 호구로 아느냐 약속을 지키지 못했으면 최소한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이라도 먼저하는게 아니냐라고 했더니 그런 안내는 안내를 위한 통상적인 안내일 뿐 회사 사정과 다르다, 회사 약관으로는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머리 끝까지 분노가 치솟았습니다. 그래서 그건 너희 회사 사정이다 고객이 너희 회사사정을 어찌 알겠느냐 나는 분명 5일 걸린다고 안내를 받았고 지금 열흘 가까이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건 너희가 약속을 어긴것이다 변명하지 말라라고 하니 그 분 하는 말이
"저희가 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미 폭발했습니다.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도 모르자른데 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라뇨!!!!!! 좋게 넘어가려고 하였지만 더이상은 좋게 넘어갈 수가 없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제가 보험의 심사가 통과하여 보상을 받더라고 본인 부담금이라는 것이 있어 20만원 이상을 더 내야합니다. 그리고 그 보험의 보상은 공짜가 결코 아닙니다. 제가 작년 12월에 아이폰을 새로 샀으니 1년이나 넘게 보험금을 매달 내왔고 거기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고 요구입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열흘이 넘도록 신경을 써야하고 감정소비를 해야하며 상담원을 비롯 팀장에게까지 무시를 당해야합니까???? 핸드폰을 사고 잘 소지를 하고 있어야지만 고객이고 핸드폰을 분실하고 손에 없으면 고객이 아닙니까??? 왜 제가 제 돈을 내고 정당한 요구를 하는것인데 이렇게 애걸 복걸을 해야하는건지 도저히 납득이 되지도 않고 이해가 가지도 않습니다!!! 보험처리해서 보상해주니까 그냥 닥치고 기다려라 어차피 우리가 70만원은 보상해주니까 그런 생각이라 그래서 그렇게 잘난 겁니까??? 물론 분신을 제 잘못 입니다. 하지만 그런 때를 대비해서 고객의 편에 서겠다고 보상센터를 만들어 놓을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고객을 무시하고 자기네가 잘났다는 식의 보상센터라뇨!!! 대체 이건 누구의 위해 보상센터 입니까??? 제가 너무 기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도저히 하소연을 할 데가 없어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하냐고 팀장한테 따졌더니 더이상 할말도 뭐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고심끝에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최소한 제 억울함을 하소연을 해야겠더라구요.....
이토록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그저 너무나도 화가 날 뿐......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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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가입해놓으신 보험에서 보상을 받으려하시는데 번호이동을 하였다며 처리과정이 차일피일 지연되며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해당업체의 무성의한 업무태도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