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스마트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스마트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은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03-26 14:20:59

본문

작년 2월에 삼성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구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터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되다 안되다 하던걸 사용하다가 여름에 터치를 a/s받고, 다시 사용했지만, 자주 터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1월20일경에 완전히 터치가 되지 않아서. 핸드폰을 사용할수가 없어서 진접삼성전자 a/s센터에 갔더니, 부품을 모두 교환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당시 구입할때 부터 불량이라는 생각에 다른 핸드폰으로 바꿔달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모든 부품을 바꿔주겠다는 말에 그냥 a/s만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두달도 채되지 않아서 3월에 터치가 완전히 되지 않고, 핸드폰에서 삐삐 소리가 나고, 이젠 핸드폰이 아니라 먹통폰이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진접삼성전자a/s센타에 찾아가서 애기를 했더니, 그당시 모든 부품을 바꿔주면 직원이 징계처분을 받기 때문에 몇개만 바꿔주었다면서, 무상a/s기간이 끝났으니, 16만원에 반인 8만원을 내면 저번에 바꾸지 않은 다른 부품을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구입한지 몇달만에 터치가 완전히 먹통이 되더니, a/s받은지 두달도 않되어 이젠 핸드폰을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직원이 징계를 받기 때문에 반만 바꿔주었다는 말도 어이가 없고 나머지 반을 저보고 돈을 내고 구매하라는 말도....
불량 핸드폰을 판매한 삼성전자에 제 핸드폰을 완전무상교환을 원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029 통신 안성민 2012-03-31
28028 생활용품 오수훈 2012-03-31
28027 생활가전 권태환 2012-03-31
28018 기타 김인애 2012-03-31
28015 기타 홍현재 2012-03-31
28012 생활용품 민상진 2012-03-31
28001 기타 김영미 2012-03-31
27995 기타 임상준 2012-03-31
27994 digital 전호영 2012-03-31
27991 기타 안지해 2012-03-31
27989 기타 심지훈 2012-03-31
27980 자동차 손삼성 2012-03-31
27976 자동차 snbk48 2012-03-31
27975 건설 김미령 2012-03-31
27973 기타 이용환 2012-03-31
27968 기타 황성이 2012-03-31
27963 기타 손용혁 2012-03-31
27962 생활가전 이혜선 2012-03-31
27961 기타 김수희 2012-03-31
27959 자동차 황의근 2012-03-31
27956 생활용품 문정선 2012-03-31
27955 기타 정인성 2012-03-31
27954 digital 김원규 2012-03-31
27953 건설 조하나 2012-03-31
27952 기타 김범휘 2012-03-31
27951 기타 이종민 2012-03-31
27950 기타 최연화 2012-03-31
27949 해결&감사글 김종백 2012-03-31
27948 기타 송한슬 2012-03-31
27947 기타 윤여신 2012-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