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를 고발합니다. (요금이중청구 후 고객통지 없이 선납처리 - 전산장애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를 고발합니다. (요금이중청구 후 고객통지 없이 선납처리 - 전산장애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삼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2-03-26 11:14:17

본문

LG U+ 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현황]
U+가 2월달 통신요금에대해  이중 청구 하였으며,  고객 동의 또는 통지도 없이 2월달 이중 부과한 금액을 
3월요금에 선납으로 처리 하였습니다.

" 고객동의 없이 고객돈 갖고 이렇게 처리하는 것은 어의가 없습니다. " 
  하지만  U+ 가 요금 선납처리로 넘겨서  돈을 떼 먹은것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가 그렇습니다.

[문제]
개인적으로 통신요금을 회사에서 지원받고 있어서, 월별 요금 총액에 대한 카드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실제 이번 3월달 통신요금 총액은 10만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입니다.
하지만 U+에서 선납 처리하는 바람에  3월달 통신요금 총액이 15,000원으로  청구되어있어서,
제가 회사에 청구할수 있는 금액은 15,000원입니다. 
그래서  U+에 총액이 표시되는 영수증을 요청 하였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은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해 줄수 가 없다" 하여,
제가 개인적으로  손해 보는 금액에 대해서 보상을 요청했으나,  전혀 대응이 없습니다. 


요약하면  전산장애로 인한것 이라고 일관하며, 제가 보상을 해달라고 했을때는 묵묵부답 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기 전에  고객 상담원과의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
이제는 돈을 뛰어 넘어서, 고객에 대한 책임과  서비스 전체에 대해서 너무 상처받았습니다. 
 사실 2월20일 부터 현재까지 해당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히스토리 ###
2월20일 - 요금 즉시 결제 (2/16일 요금 자동이체 여부를 2월20일  전산상에서 확인 안됨 - 전산장애?)
2월16일 - 요금 자동 이체
( 2/20 상담원과 통화시에 이중납부될 경우 5일 안으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으며, 이중납부가 체크될경우 전산상으로 자동 취소된다고 함)
3월11일 - 2월요금 이중청구된 부분을 선납 처리로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 통신사에서 사용요금을 이중으로 청구하였으며 고객 동의없이 선납처리를 하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027 생활가전 권태환 2012-03-31
28018 기타 김인애 2012-03-31
28015 기타 홍현재 2012-03-31
28012 생활용품 민상진 2012-03-31
28001 기타 김영미 2012-03-31
27995 기타 임상준 2012-03-31
27994 digital 전호영 2012-03-31
27991 기타 안지해 2012-03-31
27989 기타 심지훈 2012-03-31
27980 자동차 손삼성 2012-03-31
27976 자동차 snbk48 2012-03-31
27975 건설 김미령 2012-03-31
27973 기타 이용환 2012-03-31
27968 기타 황성이 2012-03-31
27963 기타 손용혁 2012-03-31
27962 생활가전 이혜선 2012-03-31
27961 기타 김수희 2012-03-31
27959 자동차 황의근 2012-03-31
27956 생활용품 문정선 2012-03-31
27955 기타 정인성 2012-03-31
27954 digital 김원규 2012-03-31
27953 건설 조하나 2012-03-31
27952 기타 김범휘 2012-03-31
27951 기타 이종민 2012-03-31
27950 기타 최연화 2012-03-31
27949 해결&감사글 김종백 2012-03-31
27948 기타 송한슬 2012-03-31
27947 기타 윤여신 2012-03-31
27946 기타 강성철 2012-03-31
27945 식음료 송점학 2012-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