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 전류가 50볼트나 흐르는데 반품을 안해 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에 전류가 50볼트나 흐르는데 반품을 안해 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진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2-03-12 20:08:0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에 인터넷을 통하여 옥션에서 노트북을 구매 했습니다. <BR>회사는 HP 입니다. 모델명은 : HP 프로북4530S-A9E26PA 입니다.<BR><BR>판매 회사는 (주)가리엘코리아선인지점, 대표자 : 이철수, 전화 : 01087488333<BR>회사 번호는 02-718-6162 입니다.<BR><BR>내용은 노트북을 받고 전원을 연결 했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에 미세한 전류가 흐르는 것을 감지 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품을 하려고 전화를 하니 HP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서 A/S기사에게 점검을 받은후 불량판정서를 받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A/S기사가 와서 점검을 하니 전류가 50볼트나 흐르는 것을 감지 했습니다. 그런후 A/S 기사가 본대림점에 가서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하여서 장소를 이동하여 확인하니 감지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하여서 불량확인서 작성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BR><BR>상기 현상을 알아보니 건물의 접지설비와 관련이 있는데 단독주택의 경우 접지봉 매설과 같은 접지 설비가 상당부분 미비한 상태이고 본인의 주택에서만 발생하는 현상은 아닙니다. 대전에 HP센터에 찾아가서 문의하니 본인의 주택과 같은 사용자의 환경에서는 위와같은 현상이 발생할수 있다는 사실을 HP사측에서는 이미 알고 있었고 서울 본사에서도 전화상으로 확인하였습니다.<BR>비론 HP사측에서는 제품에 하자가 없다고 하지만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노트북에 상당한 정도의 전류가 도통될수 있다는 사실을 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고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의 제품 선택, 구매에 있어서 상당한 착오가 발생할 수 있도록 방치한 것입니다. <BR><BR>이로써 반품을 요구하며 환불을 요구하는데도 (주)가리엘코리아에서는 불량판정서가 있어야 반품을 해준다는 내용만 반복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50볼트에 전류를 느끼면 제품을 써야 하나요 ㅜㅠ<BR>빠른 시일내에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BR><BR>제가 물건을 구입한 옥션 주소 : http://ibuy.kr/iAjZYd7 <BR>들어가 보시면 저 말고도 다른 사람이 저와 같은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BR>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노트북구입후 사용중 전류가 흐르는것이 느껴서 반송요청을 했는데 주변환경에 의해서 발생되는것이라며 거부하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노트북 일반인이 체감할 정도의 전류가 흘러 제품 작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확인된다면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하고, 수리가 불가능하다면 교환 또는 환불 요구해 볼 수 있는 바, 증상에 대한 상호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의 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환급이 가능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031 식음료 신은현 2012-03-31
28030 통신 안성민 2012-03-31
28029 통신 안성민 2012-03-31
28028 생활용품 오수훈 2012-03-31
28027 생활가전 권태환 2012-03-31
28018 기타 김인애 2012-03-31
28015 기타 홍현재 2012-03-31
28012 생활용품 민상진 2012-03-31
28001 기타 김영미 2012-03-31
27995 기타 임상준 2012-03-31
27994 digital 전호영 2012-03-31
27991 기타 안지해 2012-03-31
27989 기타 심지훈 2012-03-31
27980 자동차 손삼성 2012-03-31
27976 자동차 snbk48 2012-03-31
27975 건설 김미령 2012-03-31
27973 기타 이용환 2012-03-31
27968 기타 황성이 2012-03-31
27963 기타 손용혁 2012-03-31
27962 생활가전 이혜선 2012-03-31
27961 기타 김수희 2012-03-31
27959 자동차 황의근 2012-03-31
27956 생활용품 문정선 2012-03-31
27955 기타 정인성 2012-03-31
27954 digital 김원규 2012-03-31
27953 건설 조하나 2012-03-31
27952 기타 김범휘 2012-03-31
27951 기타 이종민 2012-03-31
27950 기타 최연화 2012-03-31
27949 해결&감사글 김종백 2012-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