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우정
  • 조회수 : 2,009회
  • 작성일 : 12-08-02 07:17:13

본문

저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다가 퇴원을 해서 가입한"현대라이프 보험회사"(전신은 녹십자입니다.) 에 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한 날짜가 7월3일인데 며칠있다가 손해보험사에서 병원에 확인을 한다고 몇장의 서류에 사인을 해달라고 했고 신분증 확인도 요구해서 해줬습니다. 그 당시도 불쾌하지만 관례라고 해서 그냥 응해줬지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보험금이 입금이 되지않았어요. 병원 진단서는 내가 한게 아니고 의사가 해준것이고 병원직인까지 돈들여서 찍은것인데, 뭘확인하려 하는건지 화가 나네요. 보험금은 10년정도를 자동이체로 꼬박꼬박 가져가면서 보험금을 청구 하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건 아주 발칙한 행동 같네요. 소비자을 우롱하는거라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우체국에 청구를 했을 때는 3일 이내 보험금이 입금이 되던데 여긴 무슨 경우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무슨 보험사기를 치는 사람도 아니고 아직까지 입금을 안해주는건 무슨경우인지 화가납니다.  처리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을 이용중 보험금청구를 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다시 한번 처리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지연이 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973 건설 이강택 2012-05-03
37967 유통 최광현 2012-05-03
37966 생활용품 권은미 2012-05-03
37965 digital 김상필 2012-05-03
37964 유통 유정원 2012-05-03
37963 유통 이진옥 2012-05-03
37962 건설 유우성 2012-05-03
37961 서비스 남주연 2012-05-03
37949 digital 조영신 2012-05-03
37948 통신 양철규 2012-05-02
37945 건설 김향숙 2012-05-02
37944 기타 강은아 2012-05-02
37937 생활용품 김성수 2012-05-02
37934 digital 박윤수 2012-05-02
37931 digital 이은성 2012-05-02
37921 생활가전 이석재 2012-05-02
37920 digital 조현정 2012-05-02
37917 건설 장상로 2012-05-02
37916 기타 서한호 2012-05-02
37915 자동차 신현호 2012-05-02
37912 금융

처리

**
노다지 2012-05-02
37908 생활용품 김초롱 2012-05-02
37905 통신 김한규 2012-05-02
37893 기타 정지은 2012-05-02
37884 건설 김성남 2012-05-02
37881 digital 윤황진 2012-05-02
37879 식음료 양재우 2012-05-02
37874 생활용품 문혜경 2012-05-02
37873 digital 이은희 2012-05-02
37871 digital 김진철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