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모
  • 조회수 : 1,778회
  • 작성일 : 11-12-13 20:26:30

본문

안녕하세요.
명동돈까스(02-3437-5210)라는 업체에서 배달(비빔모밀,참치회덮밥)을 시켰는데
주문한 음식들에 양념이 모두 빠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 문의를 하여 다시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였는데 양념이 하나밖에 오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빔모밀같은 경우는 면이 불어터져서 회덮밥양념과 함께 비빔모밀을 다시 가져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 연락을 마지막으로 삼십분이 지나도 오지않아 연락을했더니 고의로 전화를 받자마자 끊으시고는...
그 뒤로는 아예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피하고 우롱하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가 않네요.
분명 업체에 잘못으로 정당하게 요구한 것인데...
강력한 처벌과 함께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을 시키신 음식이 양념이 빠져오고 모밀국수는 불은 상태라서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배달시키신 음식의 질과 업체의 서비스, 영업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09 digital 강준구 2012-04-05
29406 digital 황민영 2012-04-05
29405 기타 안병욱 2012-04-05
29403 통신 송경호 2012-04-05
29402 기타 김혜정 2012-04-05
29401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00 건설 이상돈 2012-04-05
29399 기타 최병익 2012-04-05
29398 통신 한지연 2012-04-05
29397 기타 강정우 2012-04-05
29396 금융 윤준호 2012-04-05
29395 기타 김요홍 2012-04-05
29394 식음료

처리

**
윤창희 2012-04-05
29393 통신 김상원 2012-04-05
29389 기타 이동호 2012-04-05
29384 건설 삼오광고 2012-04-05
29380 기타 이가여 2012-04-05
29378 통신 강민석 2012-04-05
29376 생활용품 유정미 2012-04-05
29375 digital 황원재 2012-04-05
29374 digital 오영지 2012-04-05
29373 기타 신미현 2012-04-05
29369 기타 이광렬 2012-04-05
29363 건설

처리

**
이현기 2012-04-05
29360 생활용품 박선하 2012-04-05
29354 자동차 신경민 2012-04-05
29348 통신 표희철 2012-04-05
29347 기타 조수연 2012-04-05
29346 digital Eni 2012-04-05
29344 생활용품 김용은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