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TV+전화 결합상품 해지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TV+전화 결합상품 해지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재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4-04 12:49:57

본문

제가 제작년 부터 숙소에서  LG U+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직장이 옮겨저 인터넷을 인전하게 되었는데,
새로 옮기는 숙소에는 인터넷이 이미 연결된 상탠지라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없기에 월래 살던 곳으로
이전설치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본가가 KT만 인터넷이 되고 LG U+는 설치불가지역이라 인전이 않되니
자연 해지가 된다고 죄송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해지서류로 타사 가입서류나 아니면 이전설치를 신청한 본가주소로 새로 전입신고된 등본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월래 본가에서 살고 숙소를 옮겨다니기에 전입신고내용이 없다고 하니 무조건 자사규정이 그러하다고 자연해지가 아닌 임의해지로 위약금을 내야한다네요. 해지를 한것도 아니고 이전설치 신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록은 남아있지 않지만 가입당시 1년후면 전국어디든 다 개통이 될거라고 큰소리 치더니 이제와서 자사규정이 어떻고 서류를 달라하고 이제는 해지후 요금을 안낸상태로 체납금만 잡혀있습니다. 해지위약금이라고 안내받은 금액도 없고 청구서 또한 받지 못했는데..
해지처리도 않되면서 기기는 반납하라하여 한달전쯤 반납을 했는데여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또 인터넷과 인터넷TV는 이전설치불가로 해지가 되는데 인터넷전화는 왜 해지가 안되고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여 가입시에는 결합상품으로 같이 가입을 했는데 말이죠... 일시정지를 해도 일정 요금은 부과가 된다하고 일시정지또한 기한이 한정적이고, 제가 건축업에 종사하다보니 현장 이동이 좀 있는데 이전도 못하고 위약금만 물게 생겼습니다. 처리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전설치하려하셨는데 설치불가지역이라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업체가 요구하는 서류를 못내시는 상황에서 해지 후 요금을 않낸 상태로 체납금이 잡혀있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50 건설 유정훈 2012-04-02
28349 건설 이영란 2012-04-02
28348 통신 이진아 2012-04-02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