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이트 회원가입시 저절로 결제되는 상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특정 사이트 회원가입시 저절로 결제되는 상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고운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2-04-04 11:32:29

본문

안녕하세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당한 한 소비자입니다.

평소 보고싶은 영화를 찾아 검색하는 중 무료회원가입시 한달 무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는

홍보문구를 보고 회원가입만 해보자 싶어서 가입을 했는데

가입하는 즉시 9900원 결제가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저절로 한달 정액제 결제가 된 것이었는데요.

어처구니 없었지만 귀찮기도 하고 해서 그냥 한달 놔뒀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물론 제가 회원가입시 약관을 제대로 보지 않긴했지만,

누가 회원가입하면서 일일이 그걸 봅니까) 한달이 지나자 결제가 또 되었다는 문자가 왔네요.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료회원가입 문구로 회원가입시키고

동시에 바로 핸드폰으로 몇개월 치 정액가입 약관에 동의시켜

저절로 결제되도록 하는 모양인데
 
winfile.co.kr이라는 사이트입니다.

결제를 취소하려고 하여도 1544-2753이라고 나온 대표번호는 받지도 않네요.

다행히 통신사에 직접 전화를 하여 취소를 하였으나

저같은 피해자가 속출할거라는 염려에

이 사이트의 근절을 요구하기 위하여 글 올립니다.

winfile 이라는 곳은 다른 영화 자료가 있는 사이트의 결제만 대행하는 중간 사이트라며

서로 결제 책임을 미루는 것도 사기의 한 방편 같습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 무한 다운로드를 받을실수있다는 사이트에 가입을 하셨는데 월정액자동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