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U+ 쌍방 책임전가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LGU+ 쌍방 책임전가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정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2-03-26 13:22:49

본문

2011년 7월경  제품 삼성 핸드폰    통신사 LGU+  35000원 정액제 스마트 폰 구입후 ~  2011년 11월경부터  30초~1분 통화중 끊김현상 수십차례발생  삼성에서 8회정도 방문하여 수리점검 5회  메인보드 교체 1회,  제품 제고 구하기 힘들다하여 조립한 핸드폰 1회 교체사용 중  마찬가지 현상 +꺼짐현상 ..
삼성서비스 센터 수리점검중  엘지통신사 문제 있을수 있다하여, 엘지 에서 집으로 방문하여 통신망 점검 2회받았고    전화 통화 수차례.....
마지막으로 엘지와 삼성 협의하여 2012년 2월 말경  삼성에서  핸드폰 교체하여  문제 해결 해보자 하여 , 삼성 써비스센터에서 제고 구하기힘들다하여
  삼성 써비스 직원의 조립품 핸드폰 사용중,  동일한 현상+꺼짐현상 발생... 오늘도  엘지 통신사 전화 하였더니 삼 성에 문의 하라하는데 ..삼성에가면 또 엘지가라하고 ....어처구니없는 ...도대체 누구의 잘못인지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 그동안 시간적 정신적 물질적 스트레스 보상받고싶습니다 ....
기기의 명칭모델명  개인휴대통신용무선설비의기기(SHW-M220L)
제조자 삼성전자
통신사 LGU+
제조년월일 2011.3.29
일련번호 048330
S/N R 17B39366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번의 수리 후에도 계속 발생하는 휴대폰의 하자로 정말 난감하시고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28293 기타 이혜정 2012-04-02
28291 digital 송변수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