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전거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조
  • 조회수 : 1,095회
  • 작성일 : 12-04-23 12:14:13

본문

그루폰코리아에서 인터넷 소셜 쇼핑으로 (엠앤엠코퍼레이션 070-7017-3480 경기 하남시 초일동 85번지 woomba@hanmail.net) 자전거를 4월14일 받았는대 뒷바퀴가 엿가락처럼 굽어서 자전거가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정을 업체에 이야기 하니 사진과 메일을 보내라고 하여 메일을 보냈으나  업체에서는 메일 확인도 하지 않았으며 전화통화도 잘 되지않았습니다.
겨우 통화가 되어 이야기 하니 메일을 확인 해보고는 불량이라며 반품해 준다며 기다리란 말만 하고 벌써 9일이 지났는대도 반품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더 화가 나는건 수십번을 걸어도 하루 종일 통화 중이며 어쩌다 전화가 걸리면 전화를 받지를 않는 것입니다.
불량제품을 판매 후 연락도 안되고 환불도 안해주며, 아니면 불량자전거 뒷바퀴를 고쳐 준다던지 아무런 소식조차 없으니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서 구매한 제품에  불량으로 확인되는 부분을 사진 촬영 후 파트너 측의 대표메일로 사진 첨부하여 메일 발송을 요청. 제보자님께서 회수절차가 힘드시다고 하여 파트너 측의 지정 택배사로 회수접수를  도움 드렸으며, 제품 입고여부 확인 후 불량으로 확인 시에는 환불처리로 진행을 도와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자전거의 하자부분을 찍어서 메일로 보냈는데 반품해준다고 해놓고 소식도 없고 연락도 잘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10 건설 임영배 2012-04-19
33008 기타 권점희 2012-04-19
33007 건설 김민희 2012-04-19
32997 통신 오남중 2012-04-19
32996 기타

처리중

소액결재
양성훈 2012-04-19
32995 기타 nara 2012-04-19
32994 기타 이효주 2012-04-19
32993 통신 안현정 2012-04-19
32992 자동차 안래원 2012-04-19
32991 생활용품 최덕기 2012-04-19
32990 기타 최명희 2012-04-19
32989 기타 이재호 2012-04-19
32988 건설 김정수 2012-04-19
32987 생활가전 이아름 2012-04-19
32986 생활가전 이아름 2012-04-19
32985 자동차 김기흥 2012-04-19
32984 기타 선미 2012-04-18
32982 기타 오호숙 2012-04-18
32981 digital 김소라 2012-04-18
32977 기타 오나경 2012-04-18
32974 기타 오나경 2012-04-18
32973 자동차 공남진 2012-04-18
32972 기타

처리중

환불사유.
김희은 2012-04-18
32971 식음료 최귀민 2012-04-18
32968 기타 박수정 2012-04-18
32966 digital 김소라 2012-04-18
32961 생활가전 윤원식 2012-04-18
32958 기타 이지형 2012-04-18
32956 생활용품

처리중

홍삼기 계
권재숙 2012-04-18
32952 기타 조순임 2012-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