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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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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현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3-30 11: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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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교체건입니다..거의 똑같은 증상들로 고발이 많이 접수되어 있는거 같은데 업체쪽에선 무조건 고객과실로만 일관하니 억울한 소비자 입장에서도 고발센터의 문을 두드리는수밖에요...
베가레이서 6개월 사용중 메인보드 크랙으로 인한 교체진단 받고 비용도 너무 크고 업체측 불성실한 태도에 너무 화나고 믿음도 안가서 비용을 더 부담하고라도 타회사 제품으로 바꿔 사용중입니다.

사용중 폰이 저절로 꺼지거나 재부팅.. 날이 갈수록 횟수증가..어느날 부팅 초기화면에서 멈춤..먹통.
A/S센터 방문했더니 메인보드크랙이라면서 이정도면 고객과실이 분명하다고 못을 박는데 본인 과실이 아니라는 증명을 어떻게 해요..그순간에 딱히 할말이 없더라구요..근데 크랙이 생길정도 충격 준적도 없고 물론 침수도 안됐었고..햇더니
호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녀도 압력에 의해서 그럴수도 있다고합니다.그정도 압력에도 못견디고 불량 확률이 이렇게 높은데 어디 고가의 제품이라 할수 있으며 유리제품과 다른게 뭘가요..그럼 휴대폰을 어찌 보관하고 다녀야 한다는건지..
하소연할 방법도 없고해서 돌아왔는데 같은날 구매했던 지인도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사례들을 보다보니까 똑같은 증상들과 억울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스카이 고객센터에 이만저만한 경우다 하면서 전화를 했습니다.고객과실이 아니라는 증거를 내가 어찌제시할거냐..그럼 그쪽에서도 제대로된 이상없는 제품을 출시했단 증거를대라했더니 검품절차 거쳐서 출시된거고 크랙은 분명 고객과실이다고 똑같은 말만..업체 게시판에 글도 올려봤는데 센터 기사가 그렇게 진단 내린거면 맞답니다..어떻게든 억울한 입장을 증명하려고 쓰던폰도 버리지도 않고 가지고 있는데 집에서 초기화도 해보고 여러방법으로 조작을 해봤더니 메인보드 크랙이라던 제품이 멀쩡히 부팅이 됐다가 또 안되고...도무지 설득력없는 진단에...어찌됐건 온라인이고 A/S센터에서 똑같은 증상으로  고객들 불만이 난리도 아닌데 꿈쩍도 안하고 업체 입장만 내세우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딱히 대처할 방법도 증명도 하기가 어려워 너무 분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자의 부주의가 없었음에도 메인보드크랙이라며 고객과실이라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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