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보상 (수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토피아보상 (수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민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2-03-25 02:02:43

본문

제가 얼마전 천연가죽 워커를 맡기로 갓습니다,
계산을 하고 나와서 영수증을 확인해 봤더니 앵글부츠(물)이라고 적혀 잇길래 물셰탁 하는건가 하고 다시들어가 아주머니께 여쭤봤습니다,.
천연가죽을 물세탁하면 가죽이 망가지지 않겟냐고 물어봤더니 명품가방을 보여주시면서 요즘에는 명품들도 다 물세탁하고 가죽도 물세탁 한다고 믿고 맡기시라고 하시더라고요
몇일뒤 찾으러 갔습니다, 완전 엉망이더군요
발목부분은 쭈글주글해져서 가라앉았고 색깔도 많이 어두워졌더라고요
다시찾아가 보상을 요구헀습니다.
크린토피아 상품권을 주시겠답니다.. 당연히 거절헀습니다
신발이 천연가죽이다 보니 가격이 싼편이 아닙니다.
지사장분과 통화를 해봤습니다. 1년이 지난 신발은 10%만 보상이 된다더군요...
분명 저는 아주머니께서 천연가죽도 물세탁을 한다고 하셔서 믿고 맡긴겁니다
1년이 지낫던 2년이 지났던간에 멀쩡했던 신발이 세탁후에 망가져서 왔는데
10%만 보상이 된다니요...
정말 억울합니다
일단 본사에 보냈습니다. 보상문제로 해결이 안돼서 일단은 신발 상태좀 다시 확인해보고싶어서
3.23일에 지사장분에게 신발을 일단 확인좀해보자고 보내달라 했습니다,
그다음날 직원에게 보내겠다 하시더라고요 다음날 가보니 신발은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직원이 깜빡하신것 같다면서 직접 매장까지 가져다 주신다하시기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맡기신 가죽워커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62 기타

처리중

환불조치
신선임 2012-04-02
28257 기타 최신우 2012-04-02
28255 생활용품 송현주 2012-04-02
28254 기타 박서은 2012-04-02
28250 기타 서미화 2012-04-02
28248 건설 이영민 2012-04-02
28247 식음료 남인 2012-04-02
28246 digital 한지혁 2012-04-02
28245 금융 함인숙 2012-04-02
28243 건설 강준기 2012-04-02
28241 통신 이은영 2012-04-02
28240 식음료 김형주 2012-04-02
28239 건설 김영준 2012-04-02
28238 digital 차선관 2012-04-02
28237 통신 강구엽 2012-04-02
28236 통신 박민경 2012-04-02
28235 digital 강아름 2012-04-02
28234 건설 이동주 2012-04-02
28233 통신 이강훈 2012-04-02
28213 기타 이선정 2012-04-02
28207 통신 지보람 2012-04-02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