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구매 후 흔들려서 못쓰겠다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다리 구매 후 흔들려서 못쓰겠다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민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2-04-03 18:00:30

본문

안녕하세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좀 하겠습니다.

사다리를 구매 했습니다. 4단 사다리입니다. 5개 구매했으며 개당 46000원짜리입니다.
http://www.huceni.com/shop/main/index.php
사이트는 위와 같습니다.

사다리를 받아 사용하려고 보니. 너무나도 흔들리네요.
이걸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너무나 흔들려서.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하자는 아니니 쓰라고 합니다.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주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해서.
동영상을 직접 찍어서 보냈습니다.(바빠죽겠는데....)


동영상을 보고 업체에서 하는말은 하자는 아니라고 하며,
반품시, 왕복택배비를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네요...

자 여기서 확인할것은 이게정말 사용가능한 사다리인지가 관건입니다.
사다리의 생명은 안전성아니겠습니까?

휴센이라는 회사 홈페이지를 보니. 사람중심인기업, 항상 고객입장에서 제품을 디자인한다고 광고가 되어있는데...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소비사상담 담당직원님 파일첨부하는 사다리 흔들리는 동영상좀 봐주세요..
4단 사다리중 3단까지만 올라가도 이정도로 흔들리게 만든 사다리 가지고.
하자가 아니라고 우기면..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아.. 정말 너무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사다리의 흔들리는 하자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41 통신 이은영 2012-04-02
28240 식음료 김형주 2012-04-02
28239 건설 김영준 2012-04-02
28238 digital 차선관 2012-04-02
28237 통신 강구엽 2012-04-02
28236 통신 박민경 2012-04-02
28235 digital 강아름 2012-04-02
28234 건설 이동주 2012-04-02
28233 통신 이강훈 2012-04-02
28213 기타 이선정 2012-04-02
28207 통신 지보람 2012-04-02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28177 건설 김윤혜 2012-04-01
28172 통신 박석민 2012-04-01
28167 통신 피해자 2012-04-01
28166 생활가전 최주석 2012-04-01
28165 식음료 조홍일 2012-04-01
28163 생활용품 이지선 2012-04-01
28162 digital 오세정 2012-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