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코넵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과 코넵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은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4-02 19:10:13

본문

지난 35일에 현대홈쇼핑에서 휴대폰을 구매했습니다.
금요일에 폰이 도착을 해서 주말에 폰개통신청 문자를 발송하고 믿음이 안가서 월요일 아침 폰개통신청 전화도 접수를 햇습니다.
계속 개통이 되지 않기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오늘 저녁까지는 100%개통이 되니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를 해보니 개통도 시켜주지 않고 사무실 것들이 전부 퇴근하고 없었습니다.
현대홈쇼핑에서는 개통은 자기들 몫이 아니라며 나몰라라 합니다.
물건을 팔때에는 불편한 점 없을 것처럼 살살 사기쳐놓고 번호이동 전의 통신사와 끊어놓고는 개통을 시켜주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이것때문에 전화한 비용도 받아야 겠고, 고객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처리를 하지 않고 끊임없이 물건 파는 데만 열을 올리고 사후처리가 되지 않는 현대홈쇼핑도 사기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현대홈쇼핑에 소비자의 무서움을 알게 해주시고, 더불어 그런 업체가 대한민국에서 망하도록 조처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휴대폰의 개통이 지연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개통관련 고객문의로 협력사에서 안내전화 드렸으나 제보자님과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다소 처리가 지연되었고 배송된 휴대전화는 함께 배송된 설명서에 따라 개통 등록을 하셔야 하는데 이에 대해 오해가 있으셨던 것으로 확인되며, 최종적으로 고객과 통화되어 개통완료로 마무리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28293 기타 이혜정 2012-04-02
28291 digital 송변수 2012-04-02
28284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283 금융 박해영 2012-04-02
28280 금융 오영하 2012-04-02
28277 기타 김송현 2012-04-02
28276 통신 정양욱 2012-04-02
28274 digital 전승엽 2012-04-02
28271 기타 김인숙 2012-04-02
28266 기타 신선임 2012-04-02
28262 기타

처리중

환불조치
신선임 2012-04-02
28257 기타 최신우 2012-04-02
28255 생활용품 송현주 2012-04-02
28254 기타 박서은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