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오구매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불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니터 오구매로 인한 교환 또는 환불불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관영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03-30 12:13:54

본문

여자친구가 G마켓을 통해 LG전자의 19인치의 저렴한 모니터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잘못 구매하여, 판매사측에서 판매하는 다른 제품으로
교환(금액 추가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측 의사에 따라 불가처리가 되었습니다.

판매사측에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남기게 하고, 저희의 입장에서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의견의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나, 전혀 불가능하다고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제품은 구매일로 15일 전후로 교환/환불이 대체적으로 가능하며,
꼭 기한이 아니더라더 판매사측과 조율을 통해 적절한 처리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처음으로 이런내용 게시해 보구요, 판매측과 구매측의 서로의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의견 및 도움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제품 : E1951T 모니터 / (박스채 보유) / 실사용 전원만 켰음.(제품 해상도 맞지 않음)
주문형태 : G마켓 : 18일 주문(카드결제) -> 20일 배송완료 처리. (구매일 경과 10일)
------------------------------------------------------------------------------------------------------------------
이유 : 1. 매우 낮은 해상도 1366*768 지원. (실구매자 해상도 전혀 모름)
        2. 외관 디자인 상품이미지와 다소 다름. (실제 격자(줄무늬)형태)임.
사유 : 1. 판매사측의 제품교환(금액추가 지급)
        2. 불가처리의 경우 환불처리
------------------------------------------------------------------------------------------------------------------
판매사 의사 : 구매 후 7일까지 가능. 외 교환 또는 환불 불가
                  1. 게시판 답변 불가처리  2. 전화상담 응대 불가처리
                  * 게시판 및 전화 응대자 : 백승익님 (1588-1355)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모니터를 잘못구매하여 교환요청했는데 판매자가 거부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제품을 교부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제품의 환급 또는 교환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됩니다. 소비자가 이용하여 제품의 전기가 흘러 재판매가 불가하다면 이에 대한 청약철회가 불가할 수 있지만 사용하지 않고 박스 개봉만 하였다면 이에 대한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단, 박스 개봉부분에 대한 특약조항으로 개봉 후 환급 불가하다는 규정이 있거나 개봉 부분이 로트번호 및 제품번호로서 훼손됨으로 인해 제품의 재판매가 불가하다고 주장한다면, 이에 대한 사실조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28177 건설 김윤혜 2012-04-01
28172 통신 박석민 2012-04-01
28167 통신 피해자 2012-04-01
28166 생활가전 최주석 2012-04-01
28165 식음료 조홍일 2012-04-01
28163 생활용품 이지선 2012-04-01
28162 digital 오세정 2012-04-01
28161 digital 2012-04-01
28160 생활용품 박경희 2012-04-01
28159 생활용품 곽민희 2012-04-01
28158 기타 류귀혜 2012-04-01
28157 digital 김원규 2012-04-01
28156 건설 이명희 2012-04-01
28155 생활가전 김진호 2012-04-01
28154 건설 이준호 2012-04-01
28153 통신 권덕근 2012-04-01
28150 건설

처리중

교정치료
janny 2012-04-01
28147 통신 강인숙 2012-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