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콘 전화 통화가 안되는 LTE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콘 전화 통화가 안되는 LTE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애경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12-03-26 20:58:30

본문

지난달에 2G폰을 쓰다가 부득이하게 LTE폰으로 바꾸었습니다..영업을 하는 저로서는 통화가 안되면 절대 안되였음으로 통화에 문제가 없음을 다짐 받고 구매 하였는데...전화 구매후 1주가량 지나서 고객이 사무실 전화로 제 전화가 안된다고 항의를 하시더군요...제폰에는 부제중 통화 서비스도 되어있었는데...전혀 문자나 전화가 오질 안왔었습니다...그래서 혹시나 하여 제 폰에서 전화를 걸었더니 그제서야 3시간 전의 통화부터해서 10여통의 부제중 문자가 동시에 오더군요...너무 황당해서 물어물어 서비스센터 방문하라고 해서 방문결과 별이상 없는데 업그레이드하면 나아질수 있하여 업그레이드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다시 1주가량 지난후 같은 증상이 또 있더군요 SK고객센터에 항의를 했더니 4G망의 아직 안정화가 안되어 그렇다며 기다려 달라는 말만 반복하며 3월말까지 지다려 달라는거예요...다른 대책은 없다며 사과 말고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더군요...그때도 참았습니다...그런데 다음날 또 같은 상황이 되어 항의했더니 수일안에 해결해 준다고해서 또 참았습니다...조치가  취해진줄 알았더니 오늘 또 먹통이 된거예요...저의고객이 필요할땐 언제든 통화가 가능해야하는 직업인데 다른사람이 알려줘야만 제 전화가 먹통이 된걸 알수 있다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그래서 2G폰으로 다시 쓸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데도 무작정 사과와 기다려 달라는 말밖에 안합니다..전화요금 내가면서 안되는 전화를 써야 하는 건가요...20년전에도 전화기에 문제가 생기면 무상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통신 천국이라는 지금 전화가 안되는 전화를 계속 쓰라고하는 SK텔리콤을 이해할수도 용납할수도 없습니다...어떻게 해야 전화통화가 되는 전화를 쓸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지역 확인 시 신호 양호한 지역이나 고객이 4G 사용중 통화 안되는 부분 불만제기 하여 2.3G 변경 사용 권유하니 고객이 동의하고 일정금 요금감면 처리해 드리기로 고객님과 협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LTE휴대폰 사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하시는 일에 지장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41 통신 이은영 2012-04-02
28240 식음료 김형주 2012-04-02
28239 건설 김영준 2012-04-02
28238 digital 차선관 2012-04-02
28237 통신 강구엽 2012-04-02
28236 통신 박민경 2012-04-02
28235 digital 강아름 2012-04-02
28234 건설 이동주 2012-04-02
28233 통신 이강훈 2012-04-02
28213 기타 이선정 2012-04-02
28207 통신 지보람 2012-04-02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28177 건설 김윤혜 2012-04-01
28172 통신 박석민 2012-04-01
28167 통신 피해자 2012-04-01
28166 생활가전 최주석 2012-04-01
28165 식음료 조홍일 2012-04-01
28163 생활용품 이지선 2012-04-01
28162 digital 오세정 2012-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