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어떻게 쓰겠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어떻게 쓰겠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아름
  • 조회수 : 415회
  • 작성일 : 12-03-22 21:56:00

본문

저는 작년 3월 옵티머스 2X를 구입하였습니다..
한 6개월쯤 사용하다 보니 오류가 생기더라구요.처음엔 화면 멈춤, 그러다가 3G켜졌다 꺼졌다,
그러다 통화튕기고, 전화를 걸어도 신호음이 들리지않구.. 밧데리를 뺐다켜야지 됐고,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서비스센터를 그렇게 갔는데도
증상이 나아지기는 커녕 밧데리 다시 뺏다 끼워도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화목록에는 분명 이름이 떠야하는데 ‘알수없음‘이라고나 뜨고있고, 전화끊기는일 다반사구요.
증상이 없어져야는데 하나씩 늘어가고 있습니다.서비스센터만 5개월 사이에 6~7번을 갔고,  갈때마다 초기화와 업데이트뿐이였구
그래도 나아지지 않자 메인보드를 갈았고 회로도 갈았습니다/.. 근데...증상은 계속있었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분에게 이러이러해서 몇 개월을 와도 나아지지 않는다는것을 말했는데도
자기 입장에서는 고치는 사람이지. 뭐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다고.
그리고 예전부터 화면멈춤이나 3G 안 터지는 그런것들을 사진으로 찍어와 교환을 해가는 사기들이 많아서 LG직원분 눈에 증상이 나타나는걸 목격해야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입장을 이해 못한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럼 어떡합니까? 나중에도 또 이런 증상들이 있을 시에는 뭔가 대책을 주셔야죠”그랬더니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작년 3월에 구입한거라서 올해 3월까지 증상을 들고와서 자기눈에 보여줘야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란것도 덧붙혀서 얘기하시더라구요.

머피의법칙이란게 뭔지. 제 주위사람들도 아까 위에 증상들을 다 확인을 했는데 막상 그 직원분한테 보여 주려 하면 다시 일시적인 정상 반응을 보입니다.
사진을 찍어온다니까 그것도 안된답니다. 사기가 하도 많아서 이젠 증명할수도 없다네요
아니 .그럼 저는 서비스센터 직원분 출근시간에 맞춰 출근해서 서비스센터에 같이 버티고 있다가
그 증상 나타났을때 바로바로 보여 줄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
하루종일 같이 있어야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제가 서비스센터 가는 시간만 40분 이상인데 달려가는 동안
다시 복구 되면 전 어떡합니까.

통화품질에서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말에 SK상담사와 상담받았고, 직접 출장 나오셔서 오늘 SK에서 대신 다른폰을 줘서 쓰고 있습니다... 뒤에 칩을 바꿔껴서 사용중인데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럼 그 기계탓이란 얘기 아닙니까?직장을 다니면서 서비스센터가는게 쉬운건가요?? 서비스센터에선..환불이나 이런부분은,,, LG지침으로 인해 기사가 눈으로 확인해야된다고 하고...
전 사용하는데 불편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어떻게 LG를 쓰겠습니까??? 1년안에 똑같은 동일하자로 인한 수리를 받았을때는 교환,환불,환급이된다하고 막상가서는 눈으로 확인을 해야한다고 하구..
이번달이  1년 다되가는데 저는 방법이 없습니다. 정말 사람들이 많이쓰는 기종을 써야만 하는건가 싶네요... 정말 화가나고...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71 통신 이윤호 2012-04-02
28467 건설 조건희 2012-04-02
28464 통신 오병현 2012-04-02
28462 생활가전 조한무 2012-04-02
28460 식음료 이충재 2012-04-02
28459 통신 박지영 2012-04-02
28455 식음료 윤영숙 2012-04-02
28451 통신 김호경 2012-04-02
28448 digital 김동휘 2012-04-02
28447 식음료 윤영숙 2012-04-02
28445 digital 연은경 2012-04-02
28444 식음료 정명자 2012-04-02
28443 생활가전 김명애 2012-04-02
28441 통신 박석민 2012-04-02
28435 식음료 안경렬 2012-04-02
28433 기타 임의섭 2012-04-02
28432 digital 권오형 2012-04-02
28430 건설 한양섭 2012-04-02
28425 기타 한지선 2012-04-02
28424 생활용품 정경수 2012-04-02
28422 digital 이경은 2012-04-02
28421 생활용품 이명희 2012-04-02
28420 digital 안예진 2012-04-02
28419 기타 문연미 2012-04-02
28417 식음료

처리중

돈까스
윤영숙 2012-04-02
28416 식음료 김경숙 2012-04-02
28415 통신 최지현 2012-04-02
28414 기타 김민정 2012-04-02
28413 기타 최신우 2012-04-02
28412 생활가전 최은옥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