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체 일반 주부대상 대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업체 일반 주부대상 대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일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2-07-27 11:14:39

본문

금융업체(대부업체포함)에서 일반주부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무작위로 해주는데
배우자에 동의도 없이 대출을 해주다보니 주부들의 이자 돌려막기  대출이 자꾸 늘어나 는것 같습니다
저희같은 경우도 부인이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아 이자만 자꾸 늘어나 부인이 저한테 아무말도없이 대출을
받다보니 금융업계만해도 9개업계업체가됩니다
부인에게 왜 말을 안했는지 물어보니 자꾸늘어나는 액수로 저에게 말하기가 무서웠다고 합니다
뒤늦게 알게되어 저  역시 빚을 내어 값아야 하는데 금융업계 주부대출시 배우자에 동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야 가정파탄,전화금융사기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줄어들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대출 관련하여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대부 사업체의 경우 불법 채권 주심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670 생활용품 천희경 2012-04-27
35669 기타 wngp 2012-04-27
35668 통신 권준엽 2012-04-27
35657 기타 소비자 2012-04-27
35652 식음료 차주식 2012-04-27
35651 기타 정하나 2012-04-27
35650 생활용품 김순영 2012-04-27
35649 digital 박나래 2012-04-27
35648 기타 서문희 2012-04-27
35647 기타 노경규 2012-04-27
35646 통신 이광민 2012-04-27
35644 생활가전 이경수 2012-04-27
35635 휴대전화 후니후니 2012-04-26
35631 digital 오늘 2012-04-26
35627 기타 유혜숙 2012-04-26
35625 기타 김소담 2012-04-26
35623 건설 박명주 2012-04-26
35614 통신 박희식 2012-04-26
35613 기타 윤선혜 2012-04-26
35612 생활가전 김옥연 2012-04-26
35611 건설

처리

**
양군 2012-04-26
35610 digital 황희자 2012-04-26
35609 식음료 허나영 2012-04-26
35608 기타 김윤희 2012-04-26
35607 건설 하다솜 2012-04-26
35606 기타 전용택 2012-04-26
35601 기타 박혜영 2012-04-26
35597 기타 석미선 2012-04-26
35595 기타 남궁정 2012-04-26
35593 기타 남궁정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