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라이프 얍삽한 상술과 부당한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라이프 얍삽한 상술과 부당한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병혁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04-19 18:21:14

본문

저희 집에 중국교포 세입자가 제 이름으로 스카이 라이프에 가입하여 1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고,
저는 그후 스카이 라이프 해지를 여러번 신청하였지만 그 때마다 여러 말로 해지를 받아 주지 않았고,
요금은 자동이체로 계속 빠져 나갔고 60개월 약정기간 전에 해지 할 경우 위약금을 물어야되는 것을 고지를 하였읍니다.
지난달 54개월째에도 해지를 신청 했는 바 전혀 이유 달지 않고 해지를 받아 줬읍니다.
문제는 다음달 요금에 상품할인 반환금이라는 명목으로 20만원이 추가로 236,629원이 청구가 된 겁니다.
기가 막힌 것은 오늘 전화를 해 보니 나머지 6개월 만 해지를 않고 약정을 지키면 상품할인반환금20만원은
따로 청구하지 않는다는 사실인데 그러면 그토록 부탁해도 여러 말로 해지를 않받아 주다가 막판에는 상품할인 반환금에 대한 전혀 언급도 없이 해지를 선뜻 받아주면서 마지막 덤터기를 쒸우는 SKY라이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더러운 작태를 고발 합니다.
1달요금이 9800원정도의 요금을 4년넘게 해지를 받아주지 않아 부당하게 물어 온 것도 억울한데,
마지막에 아무런 고지도 없이 부당하게 덤터기를 씌우는 이런 회사로 인해서 속이 상해서 참을 수 가 없읍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래서 소비자 상담에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입자분이 제보자님 명의로 가입한 해당 통신사 상품의 해지와 관련한 부당한 상품할인반환금청구로 인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702 통신 박성철 2012-04-18
32701 기타 김종명 2012-04-18
32698 기타 황창연 2012-04-18
32696 건설

처리

**
송용호 2012-04-18
32695 digital 신태극 2012-04-18
32694 digital 송현주 2012-04-18
32690 통신 박지영 2012-04-18
32689 통신 최관용 2012-04-18
32688 금융 정봉용 2012-04-18
32687 기타 조지연 2012-04-18
32686 건설 고강원 2012-04-18
32685 해결&감사글 김진희 2012-04-18
32684 식음료 이용주 2012-04-18
32683 통신 김수영 2012-04-18
32682 해결&감사글 탁경옥 2012-04-18
32681 건설 이은혜 2012-04-18
32680 건설 이용환 2012-04-18
32679 건설 이미나 2012-04-18
32665 건설 길무성 2012-04-17
32663 기타 김대출 2012-04-17
32661 통신 김영일 2012-04-17
32658 통신

처리

**
정문태 2012-04-17
32656 건설 강민정 2012-04-17
32655 건설 김영민 2012-04-17
32654 통신 송연운 2012-04-17
32653 건설 전병곤 2012-04-17
32652 생활용품 이준홍 2012-04-17
32651 건설 김지연 2012-04-17
32650 digital 김양배 2012-04-17
32648 생활가전 형세린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