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이용을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시방 이용을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민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4-14 23:52:58

본문

친구들과 피시방을 이용하고 나갔습니다
나가는데 피시방 문이 열려있길레 전 제 친구들이 열어놓고 나간줄알고 좋은 맘에 문을 닫아놓고 나갔습니다
원래 기본적으로 어느곳이든 문 열려있으면 닫아놓고 하지 않나요? 저도 피시방알바나 이것저것 알바 하면서 문 열어놓지 않고 거의다 닫아놓기도 하고 해서 좋은맘에 전 닫고 갔는데 피시방사장이라는 사람이 계단을 뛰어내려오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내려왔습니다
젊은사람이길레 알바생인줄 알았는데 사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문을 닫고가냐고 욕을 계속 했습니다
일단 저보다 나이도 많고 저도 제가 무슨잘못을 했는지 몰라서 당황해서 왜그러냐 물어보는데
욕을하면서 문 왜 닫고가냐고 계속 욕을 했습니다
문이 열려있길레 닫은것 뿐인데 무슨 잘못이냐고 했더니 자기가 일부러 열어둔건데 왜 닫고가냐고
계속 욕설을 했습니다
이해도 계속안되고 욕을 듣다듣다보니 저도 화나서 근데 왜이렇게 욕을하냐고 이런거갖고 이렇게 욕할 필요는 없지 않냐고 말하자 그냥 욕만 계속하면서 뭐라뭐라 했습니다
장애인이냐 어쩌냐 하면서 욕을하는데 정말 기분도 너무 나쁘고 화나서 저도 마지막엔 안좋은소리좀 하고 했는데 전 제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제친구들도 그냥 가자고 가자고 해서 그냥 가긴햇지만 정말 너무 화나고 기분상하고 억울합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정신으로 자기 가계를 운영 한다는거 자체가 썩어빠졌다고 봅니다
뭔가 조취좀 취해주세요
혹시 경찰서에 이런거 신고하면 뭔가 조취를 취해주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친절 막말등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431 서비스 이송화 2012-05-16
41430 통신 박의곤 2012-05-16
41429 기타 이석현 2012-05-16
41428 통신 유호열 2012-05-16
41427 기타 한우민 2012-05-16
41421 기타 천성은 2012-05-16
41415 휴대전화 황준하 2012-05-16
41411 서비스 이예란 2012-05-16
41409 자동차 이성호 2012-05-16
41408 식음료 채유진 2012-05-16
41407 휴대전화 박은숙 2012-05-16
41403 식음료 채유진 2012-05-16
41402 기타 이현경 2012-05-16
41401 휴대전화 이세빈 2012-05-16
41400 기타 정미애 2012-05-16
41399 생활가전 노희승 2012-05-16
41398 기타 황창연 2012-05-16
41395 서비스 윤정열 2012-05-16
41394 유통 최선자 2012-05-16
41390 휴대전화 임현정 2012-05-16
41386 통신 주상일 2012-05-16
41380 기타 이미나 2012-05-16
41379 휴대전화 정춘옥 2012-05-16
41368 유통 김남선 2012-05-16
41362 통신 권보영 2012-05-16
41360 자동차 최민영 2012-05-16
41357 생활용품 박창석 2012-05-16
41356 기타 손창완 2012-05-16
41355 생활용품 이은비 2012-05-16
41354 생활가전 김선영 2012-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