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노트북을 샀는데 무료증정 상품을 개봉했다고 만원을 내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노트북을 샀는데 무료증정 상품을 개봉했다고 만원을 내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스타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03-19 18:31:02

본문

중고노트북을 샀습니다.
약 24만원을 부담해서 고심끝에 샀는데
물건도착하고 전원도 켜보고 당장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무료 증정품으로 받은 마우스, 키보드 덮개를 뜯어서
사용 햇습니다.
개봉한 당일 저녁에 게임을 하는데 블루스크린(오류화면)이
뜨면서 컴퓨터가 먹통이 되는 겁니다.
한번은 참았으나 그날밤 총 5번의 블루스크린이 뜨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걸어 환불 요청을 했고
사은품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마우스 박스에 포장하고 키보드덮개는 개봉했다면 9천 9백원을 본인부담해야한다고
무슨 어이가 없어서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100퍼센트 환불인데
제 의사와 상관없이 무료 증정 품을 개봉했다는 이유로 강매를 당한 느낌 이 었습니다.
순간 그게 무료증정품이 맞느냐 제품가격에 포함 됐으니 끼워팔기 아니냐 반문하고 싶었지만
그냥빨리 환불 받자는 생각으로 일단 키보드 덮개값을 지불 했습니다.
그회사의 잘못이라면 돈을 받을 수 있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증정품을 열어보았다며 본인부담금을 요구하다니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이미 본인부담금을 지불한 상황에서 돌려받기까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50 건설 유정훈 2012-04-02
28349 건설 이영란 2012-04-02
28348 통신 이진아 2012-04-02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