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 및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산자인농협 ] 소비자 우롱 및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아
  • 조회수 : 793회
  • 작성일 : 13-05-24 17:50:20

본문

천도복숭아 속살이 하얀거 보셨나요?
처음 받아서 하나가 물러서 물이 흐르길래 칼로 도려냈더니 속살이 하얍니다.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처음에는 사진을 보내달래서 보내줬더니 다른것도 그러냐고 하네요
그래서 잘못온거 같아서 이상해서 안건드렸다니까 다른것도 그런지 먹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복숭아도 잘라봤더니 속이 하얍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자기네 복숭아는 원래 그래서 환불이 어렵다고 딱잡아 떼네요.
대한민국사람 100명을 붙들고 물어봅시다. 천도복숭아 속살이 노랗지 하얀줄아는 사람이 있는지..
그랬더니 이번에는 자기네 상품에는 문제가 없어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하네요..
어이 없이 무조건 팔고보면 다라는 이딴식의 판매자가 어디있나요?
아무리 농산물이지만 품종이 달라서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알고있는 것과 다르다면 고지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http://shop.naver.com/miga01/products/137181989?NaPm=ct%3Dhh33jzwt%7Cci%3Dcheckout%7Ctr%3Dco%7Chk%3D6cb988235e44a2a3cb8ee205c3e5b1e909fa56d1

판매처 어디에도 천도복숭아란 말 외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것도 다른 품종의 천도복숭아라는 말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매한 과일, 야채류가 부패 혹은 변질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261 digital 임민혁 2012-05-04
38260 생활용품 박옥진 2012-05-04
38259 기타 허산효 2012-05-04
38258 생활용품 문수영 2012-05-04
38255 생활용품 정혜미 2012-05-04
38252 건설 김태경 2012-05-03
38251 기타 박영대 2012-05-03
38249 통신 이소영 2012-05-03
38248 생활가전 이종무 2012-05-03
38245 digital 김도연 2012-05-03
38244 기타 정욱희 2012-05-03
38242 digital 노창진 2012-05-03
38239 통신 심선주 2012-05-03
38236 기타 은보라 2012-05-03
38235 기타 박지혜 2012-05-03
38232 유통 김영애 2012-05-03
3822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218 통신 이정현 2012-05-03
38210 기타 주근깨장난ㅡㅡ 2012-05-03
38207 digital 김범일 2012-05-03
38202 생활가전 허미옥 2012-05-03
38200 생활용품 강은아 2012-05-03
38197 기타 김인아 2012-05-03
38194 유통 이경재 2012-05-03
38193 기타 박정식 2012-05-03
38192 통신 김경한 2012-05-03
38191 기타 김희경 2012-05-03
38190 건설 김민수 2012-05-03
38189 기타 투르가일 2012-05-03
38186 식음료 이형영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