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의 태도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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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원의 태도 이래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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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은정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2-05-09 1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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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대전 겔러리아백화점..파코라반에서 아기옷을 구매했습니다.. 어린이날도 있고해서 일요일에 입히고 외출하려고했습니다
사오자마자 세탁을 하려고 보니 소매에 단추 구멍이있어야하는데 한쪽은 있고 다른한쪽은 없더군요
다음날 본사로 전화를 했습니다.그러니 고객센타로 전화를 하라며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고객센타로 전화를 해서 상황을 말하고 교환 해달라고 하니.. 알아보지도 않고 본사에는 옷이 없다며 교환해줄수 없다면서 매장 방문을 하러더군요
당연히 그 방법을 몰라서? 전화를 했을까요
갈수없는 상황이니 보내달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다른방법이 죽어도 없다고 해서 .. 제가 알려드렸습니다. 매장으로 전화를해서 퀵으로 발송하면 되지 않겠냐고! 그것도 알아보지않고 안된다고 죄송하다고만 하더군요...나참 어이가 없었죠!!
매장에서 본사로 옷을 받아서 자기가 택배로 보낼줄수 있다는거에요..ㅋㅋ
그럼 대전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다시 대전으로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그 방법은 싫다고 하니 우선 하자옷을 일요일에 입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착용하고 매장가서 교환해도 되겠냐고 하니 당연히 된다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일요일 살짝 착용후 ..8일에 신랑이 일하던중 잠시 시간을 낙서 택시를 타고 백화점으로 교환을 하러 갔습니다
백화점 직원말이... 본사에서 옷을 보내달래서 마지막 하나 남은 물건을 보냈다더군요!
정말 웃음밖에 나오질 않네요!
9일 아침 일찍 본사고객센타로 전화를 해서 전억 저랑 상담한 정은주님을 찾았습니다
이름까지 기억해둠!
그래서 또 상황을 말했죠. 그랬더니 고객님이 알아보고 전화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정말 말이 됩니까?
그래서 제가 언제 전화를 다시 한다했냐며.. 고객센타니 녹취가 남아있지않겠나 싶어서 들어보자고 하니...
저희는 녹취가 안됩니다. 이러더군요!
고객센타에서 녹취가 안되는것도 웃기고 정말 고객을 이렇게 희롱해도 되나요?
무조건 제가 전화를 다시 하겠다고 한양 우기며 물건은 택배로 맞교환 해준다고 주소만 알려달라는식이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적.택시비 보상해달라고하니 죄송합니다
그건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네요 이러더군요
자세히 알아보고 전화달랬더니 ... 역쉬뻔한 30분후 전화가와서 방법이 없네요 고객님 죄송합니다.
물건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소 알려달라고해서 일단 주소는 알려줬습니다
이런경우 어떡해야하나요?
전 정식으로 사과도 받아야겠고 시간낭비.택시비 다 받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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