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사 전화품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사 전화품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난솔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2-04-29 18:41:59

본문

sk 를 근 8년 째 쓰고있는  사람입니다. 2월 말쯤 원룸으로 이사를 했는데, 원룸 안에서는 전파가 터지지 않더군요. 다른 통신회사는 잘 터집니다. 유독 sk만 전화가 안됩니다. 건물주와 얘기해 보니, sk와 직접 얘기하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sk측에서 중계기를 달아줄수 없다고 했다 합니다. 그래서 건물주 측에서 직접 항의를 요구했고, 제가 sk와 연락했더니(3월초 2월말 쯤), 설치를 재촉하겠다,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기다렸고, 3월 말 에 연락했더니 이번달에는 중계기 설치 스케줄이 꽉 찼으니 4월에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아.. 바쁠수도 있으니 기다려야지 하며 좋게 얘기가 되었습니다. 4월 엔 꼭 해달라며.
하지만 4월이 되어도 연락이없고, 4월 말 , 저번주에 연락을 해보니 달아줄수 없답니다. 계속해서 기다리라며 하더라구요. 1년을 기다려야 되냐며,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나 물었더니 확답할 수 없답니다. 제가 계속해서 항의 했고, 그쪽에서  고객보호상담원을 연결 시켜주더군요. 그제서야 콜키퍼(부재중 전화 왔다고 알려주는 서비스, 저도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같은 그런 서비스를 넣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폰을 ktf로 이전 하려고 하니 핸드폰 약정 요금 (2년 약정되어있고, 작년 9월 개통)을 다 내달라, sk 측의 잘못으로 통화가 안되니 나는 옮기겠다고 하니 그런 규정은 없다며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비자 센터측에 말하겠다고 하니,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다며 배짱 부립니다. 해결 할 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sk에 더이상 제 돈을 주고싶지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3~5/4일 여러 차례 연락하였으나 제보자분과 연결되지 않아 조치가 불가하였으며, 추후 제보자님과 연결될 경우 해당 지역 확인 후 조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집에서 해당통신사의 전파가 터지지 않아 휴대폰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790 digital 손현주 2012-04-27
35788 기타 김수연 2012-04-27
35784 식음료 김광수 2012-04-27
35783 생활가전 마석진 2012-04-27
35781 건설 김철홍 2012-04-27
35778 digital 김미향 2012-04-27
35777 기타 김경원 2012-04-27
35775 기타 강형구 2012-04-27
35773 digital 양희정 2012-04-27
35771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70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68 digital 주영주 2012-04-27
35766 digital 임성현 2012-04-27
35765 기타 박가람 2012-04-27
35763 기타 노만호 2012-04-27
35761 생활용품 이재훈 2012-04-27
35753 건설 이민아 2012-04-27
35752 기타 김경원 2012-04-27
35750 해결&감사글 유혜숙 2012-04-27
35747 digital 이주섭 2012-04-27
35746 digital 오주석 2012-04-27
35745 식음료 김진희 2012-04-27
35743 통신 장광혁 2012-04-27
35742 기타 경일호 2012-04-27
35739 자동차 안도진 2012-04-27
35738 건설 김종곤 2012-04-27
35735 건설 김순희 2012-04-27
35734 통신 조하린 2012-04-27
35722 기타 김경원 2012-04-27
35720 통신 김향숙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