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AS센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니아 AS센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수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4-13 16:04:55

본문

2011년 11월 13일 GS홈쇼핑에서 10개월 할부로 1,590,000원에
위니아 만도 딤채 DSM3115TSD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김장김치를 담은 것은 12월 21일 이었고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으로 구입하여서 아래 서랍식두개는 김장김치넣고
2012년 3월까지 열어본적도 없이 그대로 있었고
위쪽에 여닫는 문만 사용했습니다.
첨으로 비싼가전을 구입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잘 모르고
이것저것 눌렀다가 혹시 잘 안되는 거 아닌가 싶어
처음에 배송와서 설치기사가 설치한 그대로 놓고 썼었습니다.
김장김치 1년내내 아삭하게 먹자고 큰맘먹고 구입했던 것이어서
집 식구들도 기존 냉장고가 있기 때문에 굳이 김치냉장고에 손댈일도 없고
그렇게 4개월 남짓 보낸 3월에 김치 먹을라고 끄낸 통이 사진과 같이 저렇게 곰팡이가 난겁니다.
아니 아무리 이름없는 가전을 구입했었더라도 4개월만에 저렇게 하얀 곰팡이피는 냉장고 보셨답니까.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AS신청을 했습니다.
삼성이나 LG처럼 서비스기사가 나와서 본사에 요청하면 김치값은 못물어주더라도
냉장고는 바꿔주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 오고가고 AS센터 몇번이나 전화해대고 화를 내니
그때서야 기사가 무슨 검사 기계가져와서 검사해보고 하더니 다 고쳤다고 갔습니다.
AS에 전화해서 기사가 다 고쳤다고 갔는데 다시 김치 만들어 넣었다가 또 그러면 보상해주냐고 물었습니다.
시골에서 애써 보내준 김치 다 시어터진 김치 되어서 또 부탁해 만들어 놨다가 또 똑같아지면 어쪄냐구요.
아니 위니아에서도 무슨 약관 같은게 있을꺼 아닙니다. 큰회사가 AS 대책도 없이 물건 만듭니까. 기계가 만드는 물건 그기계도 사람이 만드니 하자 날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럼 하자가 난 제품에 검렬하여 이상이 있다 하면 소비자에게 보상해줘야하는 거 아니냔 말입니다.
김치 다시 넣었는데 4개월뒤에 또 이렇게 곰팡이피면 그때 또 다시 AS 신청해야한다니
그럼 제 김치값은 누가 물어준답니까.ㅠㅠ
상담원께서는 해결해 주실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니 그럼 위니아 대표한테 따져야 하는 거냐고요.
정말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누가 묵은지 먹자고 곰팡이 핀 김치 먹자고 김치 냉장고 거금들여 사냐구요.ㅠㅠ

사진 올립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011-655-8718 유재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 하자로 김치에 곰팡이가생겨 A/S요청했는데 대충검사해보고 다고쳤다며 어떠한 보상도 이루어지지않아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김치냉장고를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김치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A/S센타에 의뢰하여 제품결함의 원인을 규명해야 하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와 김치에 곰팡이가 핀것에 대한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음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손해 배상의 범위는 각각의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87 기타 조함현 2012-04-16
32083 기타 김재형 2012-04-16
32080 생활가전 박병훈 2012-04-16
32079 기타 비회원 2012-04-16
32077 기타 비회원 2012-04-16
32070 digital 김수미 2012-04-16
32068 건설 남형진 2012-04-16
32066 건설 김해성 2012-04-16
32061 통신 송연운 2012-04-16
32059 식음료 김지영 2012-04-16
32057 기타 이미라 2012-04-16
32055 기타 신은주 2012-04-16
32053 해결&감사글 빈수영 2012-04-16
32050 건설 김벼우 2012-04-16
32049 통신 안우석 2012-04-16
32047 기타 빈수영 2012-04-16
32046 생활용품 김재철 2012-04-16
32043 기타 장성호 2012-04-16
32042 digital 김동욱 2012-04-16
32041 자동차 전력투구 2012-04-16
32040 식음료 신고자 2012-04-16
32039 기타 서승희 2012-04-16
32038 digital 박영철 2012-04-16
32036 digital 임병민 2012-04-16
32035 식음료 김은주 2012-04-16
32034 금융 송이 2012-04-16
32033 기타

처리중

문의
이성화 2012-04-16
32032 기타 김현우 2012-04-16
32031 digital 억울한 2012-04-16
32030 자동차 박홍순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