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폰케어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폰케어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길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2-04-04 07:23:17

본문

정말답답합니다
한달좀 넘어서 휴대폰을 에버랜드에서 도난당했는데
한 사일? 정도 지나서 올레폰케어 신고처리했습니다
서류도 보냈구요 근데 받자마자 전화하는것도아니고 몇시간 지나서 자료가 부족하다고 서류 다시보내달라고하였습니다.
좀 화가났지만 그래도 내 잘못이니 알았다고 보내줬습니다.

올레폰케어에서는 2~3일정도 걸린다하였는데
저는 토일이지나고 월요일이되었죠
월요일부터 서류검사하려나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하염없이기다렸죠 근데 2~3일은무슨 또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근데도 확인이 안됫더라구요
또하염없이기다리다 어느날 갑자기 승인이떨어지고 단말기를선택했습니다 테이크타키로요

3~5일걸린다하더군요? 뭐이리오래걸려란생각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68 통신 김수영 2012-04-02
28366 digital 박미희 2012-04-02
28362 기타 이광화 2012-04-02
28361 기타 신아름 2012-04-02
28357 digital 박설아 2012-04-02
28356 digital 조봉행 2012-04-02
28353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50 건설 유정훈 2012-04-02
28349 건설 이영란 2012-04-02
28348 통신 이진아 2012-04-02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