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풀세트 구입후 불량으로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프채 풀세트 구입후 불량으로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희석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2-04-03 16:59:18

본문

작년 9월에 바이원클럽이라는 업체를 통해 던롭 골프채 풀세트를 전화로 주문하여 구매후 연습 하던중 얼마 지나지 않아 5번 아이언 헤드부분이 갈라져서 업체에 크레임을 제기하였고 업체측에서는 a/s는 불가하다며 던롭이 아닌 다른회사 골프채로 5번 아이언만 교환을 해주었습니다. 풀세트중에 5번 아이언만 다른회사 골프채가 되버린것이지요.. 골프를 쳐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풀세트중에 어느 한가지 골프채만 다른회사 골프채를 쓰더라도 스윙하는 느낌이 달라져서 반드시 같은회사 골프채를 써야 합니다. 근데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얼마 되지않아 이번엔 다른 골프채가 말썽이였습니다. 드라이버와 7번아이언 헤드를 연결하는 부분이 점점 벌어져서 스윙연습을 못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또 9번 아이언은 골프채 내부가 파손이 되어버렸구요.. 골프채가 구매한지 몇개월 지나서 이렇게 줄줄이 문제가 생기는건 업체가 품질이 좋지않은 골프채를 판매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업체측에 전화를 걸어서 풀세트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였더니 업체측에서는 파손된 아이언만 교환을 해주고 드라이버는 a/s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아이언만 교환을 해주면 전처럼 같은회사 풀세트 제품이 아닌 다른회사 제품이 섞인 꼴이 되버리는 것이지요.
업체측에 강하게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 하였으나 업체측은 바로 전화를 준다고 해놓고 전화도 주지않고 연락을 해도 전화를 준다고 해놓고 계속 전화를 주지않고 연락을 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골프연습도 해야 하는데 골프채가 불량이라서 연습도 못하고 있고 업체측은 계속 연락을 피하고.. 이업체에서 인터넷 쇼핑몰 판매도 하던데 제가 가지고 있는 불량 골프채인 던롭도 판매를 하더군요.. 솔직히 던롭 정품이라고 되어있는데 정품같지도 않습니다... 중국산 짝퉁이를 정품인것처럼 판매하는것 같습니다. 이업체를 통해 구매해서 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쇼핑몰 주소는 http://buy1club.com/이구요.. 던롭 골프채 정품이라고 써있는 화면 캡쳐해서 파일 첨부합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jjh.jpg (316.6K) DATE : 2012-04-03 16:59:1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중이신 해당골프채의 하자발생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가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