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에급급한 CJ홈쇼핑의 쇼호스트와 담당자의성의없는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팔기에급급한 CJ홈쇼핑의 쇼호스트와 담당자의성의없는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숙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3-28 21:31:27

본문

1월경 CJ홈쇼핑서 진동화운데이션을구입했습니다.거이외출할일두없구 시험삼아 3번정도 써봤어요.처음써보는 진동화운데이션이라 별루 모르겠더라구요.그러다 얼마전 동생이 왔길레 자랑한다고 보여줬죠.근대 동생이산 진동화운데이션은 제거랑 달라도 넘 다르더라구요.두개를 놓구 발라봐두 너무차이가나는겁니다.차라리 손으로 토닥거리며 바른만 못하구 또 끼워있는 퍼프가 자꾸빠지구해서 이건 아니다 싶어 홈쇼핑쪽에 문의를 했더니 시간도 지났고 또 사용했기때문에 어쩔수없다는겁니다.해서 진동 세기가 넘 약하다.동생이산 다른회사꺼랑 넘 차이가 심하다.(전날방송에서는 신제품이라구 제가산똑같은 제품을 비교하면서 팔았거든요.)라고 했더니 분명방송에 미세진동이라고 방송했다는겁니다.제가 방송봤을적엔 쇼호스트말이 진동화운데이션사상 처음으로 CF를 찍은제품이라는말밖에는 안들었거든요.예전에 써봤던 화장품회사꺼구 또 믿을수있어서 구입했는데 완전 속은 기분을 모라말할수없네요.상품을보구 하자가있음교환을해주든 해야하는거아닙니까?제가 방송 봤을때는 모델나와서 바르고,호스트는 첨으루 씨에프 까지 찍은거니까 믿구 구매하라는말밖에없었어요.제가 산제품은 입큰 꺼구요,동생이 산거는 한경희 꺼에요.물론 품질마다 조금씩의차이는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런식으로 소비자 우롱하구 팔면끝이다는 ,배째라는식의 홈쇼핑방송 언제까지 계속 될껀지 정말이지 분통 터집니다.같이온 다른제품은 하나도 사용않했습니다.도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진동화운데이션의 하자로 교환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50 건설 유정훈 2012-04-02
28349 건설 이영란 2012-04-02
28348 통신 이진아 2012-04-02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