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2424 본사및 지점 이사짐 파손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ok2424 본사및 지점 이사짐 파손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2-03-24 19:21:28

본문

이사하다가 일꾼이 가스렌지를 파손햇는대 일꾼들이 자기들이 파손한게 아니라고 하니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는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이사하는대 도배가 마무리 안돼서 한 두시간 기다린거에 대해 돈을 요구해서 그냥 이사하는날 큰소리 내기 싫어서 줬는대 다른이사짐센타에 물어 보니 일꾼들이 돈을 요구 할수 없다는다고 하는대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계약서상에 남자3 여자1와서 일하기로 햇는대 남자2 여자1와서 일하고 잇길래 남자한분은 어디계세요 햇더니 사다리차기사라고 하더군요 이사들어가는집에서는 1층이라 사다리차가 필여 없으니까 그냥 가버리고 남자2여자1분이 일하더군요 한가지더 저희가 첨 계약할때 이사하는날이 3월21일 손없는 날이엿는대 손없는날은 10만원더 주셔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계약햇는대 들어 오는집 사정으루 3월20일로 이삿날이 바꼇는대 10만원에 대한건 환불 안해주시더군요 ok2424(안양지점)에 전화햇더니 대화가 안돼길래 본사로 전화한다 햇더니 맘대로 하라고 해서 본사 전화햇더니 오히려 신경질 내면서 전화 그냥 끈더군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다른대 알아보니 사다리차기사는 일꾼에 포함안된다고 하네요 이사견적은 남자3 여자 1에 대한 견적비를 부른건대 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업체와의 분쟁으로 기분이 매우 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소비자 귀책사유로 인한 지연시 약정된 인수일시로부터 2시간 미만 지연된 경우 약정된 인수일수로부터 지체된 1시간마다 배상액(지체시간수×계약금×1/2) 지급하고 계약금의 배약을 한도로 하며, 지체시간수의 계산에서 1시간 미만의 시간은 산입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화물의 멸실‧파손‧훼손 등 피해의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이사업 관련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91 기타 우형 2012-04-02
28389 digital 박신영 2012-04-02
28388 식음료 전혜리 2012-04-02
28379 통신 정훈 2012-04-02
28373 digital 이도훈 2012-04-02
28372 기타 이미영 2012-04-02
28371 기타 박종환 2012-04-02
28370 금융 위여선 2012-04-02
28369 기타 강은경 2012-04-02
28368 통신 김수영 2012-04-02
28366 digital 박미희 2012-04-02
28362 기타 이광화 2012-04-02
28361 기타 신아름 2012-04-02
28357 digital 박설아 2012-04-02
28356 digital 조봉행 2012-04-02
28353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50 건설 유정훈 2012-04-02
28349 건설 이영란 2012-04-02
28348 통신 이진아 2012-04-02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