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디오스 R-T872VBRWS 냉장고 냉동실이 원래 열린대요. AS기사와 상담원말...미안하다고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디오스 R-T872VBRWS 냉장고 냉동실이 원래 열린대요. AS기사와 상담원말...미안하다고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인정은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12-05-09 15:41:07

본문

광고나 표시에도 없는 그런말이 어디에 있나요ㅣ
원래 제품이 그렇다면.... 누가 엘지 제품을 사겠어요...
고장이 아니니 AS도 안돼고.. 반품도 안됀다면...
비싸게 준 냉장고.. 그냥써야 한다면....
정말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R-T872VBRWS 냉장고 문 들썩거림.

처음부터 냉장고가 열릴수 있다는 말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원래 부터 그렇다는 말은

정말 어이없고 크고 좋은걸로 사려고 했던 마음이.. 배신당한 느낌이네요. 엘지 냉장고는 알려야 합니다.

앞으로 주위에서 엘지냉장고 이야기 하면 절대 못사게 할 것입니다.

냉동실이 열리는 냉장고 대우도 써보고 삼성도 써 봤지만...

이런 황당한 이야기는 첨 듣는군요.

AS 기사말과 상담원의 말도.

시사말은 원래 엘지것은 그렇다. 상담사의 말은 압이 차면 달라진다는 그말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어째거나 냉동실문은 열린다. 들썩거린다.

기분나쁘다. 엘지. 반품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하던중 불만족스러운 제품기능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제품 교환하기로 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478 서비스 박호운 2012-05-09
39474 생활가전 김팔섭 2012-05-09
39472 기타 이진경 2012-05-09
39464 기타 노종심 2012-05-09
39463 서비스 성주윤 2012-05-09
39462 생활용품 배석환 2012-05-09
39461 유통 이원옥 2012-05-09
39460 서비스 이서금 2012-05-09
39459 생활용품 최지영 2012-05-09
39458 자동차 박상규 2012-05-09
39457 기타 강희창 2012-05-09
39456 생활용품 김은경 2012-05-09
39455 통신 차우순 2012-05-09
39451 해결&감사글 정욱희 2012-05-09
39450 기타 신윤희 2012-05-09
39449 기타 신윤희 2012-05-09
39448 휴대전화 김대현 2012-05-09
39447 생활용품 해결부탁합니다 2012-05-09
39446 휴대전화 안정은 2012-05-09
39445 생활용품 정미영 2012-05-09
39444 통신 유승완 2012-05-09
39443 기타 이서로 2012-05-09
39442 휴대전화 전지훈 2012-05-09
39440 생활용품 문수영 2012-05-08
39433 유통 전주연 2012-05-08
39432 유통 박미애 2012-05-08
39430 기타 노지혜 2012-05-08
39429 식음료

처리

순서
나종철 2012-05-08
39425 통신 김봉규 2012-05-08
39424 통신 김봉규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