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매 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구매 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세희
  • 조회수 : 482회
  • 작성일 : 12-04-25 22:29:03

본문

2012년 04월 22일
울산 하이마트 명촌점 제현태 영업사원님께 노트북 구매를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말하면 셋팅도 해준다해서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 그다음날인 23일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노트북을 켰는데.
 
옵션으로 야동이 왔습니다
 
그것도 제목만 남겨져있구요, 파일은 없었습니다.
 
 
구매한 하이마트에 전화를 했습니다
 
절대 뜯어놓은 제품은 아니다. 새 제품에 프로그램 셋팅해달라해서 해준것 뿐이다
자기도 모른다
프로그램을 깔면서 저런것도 깔릴 수가 있다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경로가 E 드라이브였고 날짜는 12년 2월로 나오는데 이거는 어떻게 설명할꺼냐 물었더니
가져와 보랍니다
 
E드라이브는 이동식이라서 그럴일이 전혀 없다면서 가져와 보라고만 말씀하시고,
그 뒤로는 확인 전화 한통 하지 않는 하이마트의 태도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판매만 하고 고객의 불편함 정도는 생각하지 않는 서비스 마인드인것 자체가 상당히 불쾌합니다

회사상의 업무로 마치면 9시가 되고,
집과 구매한 곳의 거리도 있어 아직까지 찾아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 입장은 100% 환불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 이상의 댓가성의 물질을 원하는 것이 아니구요,
환불과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바랍니다.


빠른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컴퓨터에 대한 자세한 지식이 없어서 네이트 판에도 답을 얻고자 글을 올렸구요.
파일 첨부한것은 새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이라 캡쳐해서 옮겨 놓은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매하신 노트북을 받으시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상한자료가 들어가있어 문의했는데 새제품맞다면서 사과한마디 없이 무조건 가지고오면 확인해준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과실로 인한 문제일경우 반품가능지만, 기기문제가 아닐경우에는 해당업체와 협이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375 기타 여기나 2012-05-01
37374 기타 김준모 2012-05-01
37373 건설 김현경 2012-05-01
37372 기타 박종필 2012-05-01
37371 건설 정면 2012-05-01
37370 기타 이우경 2012-05-01
37369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8 생활용품 설찬수 2012-05-01
37367 기타 안성수 2012-05-01
37366 기타 김지훈 2012-05-01
37365 기타 김은미 2012-05-01
37364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관련
이태훈 2012-05-01
37363 식음료 박한민 2012-05-01
37362 기타 권성리 2012-05-01
37361 통신 임현미 2012-05-01
37360 기타 허추희 2012-05-01
37359 기타 이승훈 2012-05-01
37358 기타 이주연 2012-05-01
37357 기타 이승훈 2012-05-01
37355 기타 박도근 2012-05-01
37348 통신 김경희 2012-05-01
37346 생활용품 김영순 2012-05-01
37344 기타 지소영 2012-05-01
37343 기타 박건영 2012-05-01
37340 건설 황서영 2012-05-01
37335 digital 황인철 2012-05-01
37333 건설 고미정 2012-05-01
37330 유통 홍진영 2012-05-01
37325 기타 지성민 2012-05-01
37324 기타 오다영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