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다른 다이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말과다른 다이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희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04-10 18:43:15

본문

저는 경북 현풍의 유명한 다이어트전문병원에 친구6명이랑 같이 방문하여 2시간을 기다린끝에  원장님을 만나 상담을하니  친절하게 생긴원장선생님이 걱정하지마라 무조건 살을 뺄수있다하시면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충분한 효과를 볼수있다고 하여 전부다이어트약을 먹기시작했읍니다..약값도 만만치않았지만살을뺀다는일염으로꼬박꼬박약을먹었더니정말로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전부기쁜맘으로 열심히들 병원을 들락거리면서 약을먹었더니 다른곳은 살이 빠졌느나 제가 술을 좋아하는 탓으로 뱃살은 빠지지 않는다고 하니주사시술을 하면 효과가 있다하여 200만원이라는 큰돈을 들여 전 시술도 하였어요 .다른친구들은 약만복용했지만 전 틀림없이효과가 있다하여시키는대로 하였읍니다.요요가되지않는다는 요요약과 마무리약까지총300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한끝에 다이어트 마무리를 하였읍니다. 이후로 몸매를 유지하기위하여꾸준하게 운동도하고 술도 반으로 줄이면서 많은 노력을했지만 매월 조금씩 조금씩 살이찌더니 1년만에 완전하게 요요가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너무 억울하여 오늘 병원가서1시간 30분을 기다린 끝에 원장님을 뵙고 자세하게 설명을 했지만 태도가 돌변한 원장님이 살이란 그렇게 금방빠지는 것이아니고 평생  약도 먹고 주사를 맞아도 되는게 아니라고 하네요.그래서 제가언성을 높이면서 그런게 어디있냐.그땐 시키는대로만 약을 먹으면 요요가 안된다고해서 약도 먹으라고 한 만큼먹고 주사도3번이 걸쳐 맞고 했는데  그땐 그렇게 요요가 안된다고 해놓고선 이제와서 이젠 폐경기라 살이 안빠지기 때문에 계속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 수천만원을 들여도 살이 빠지는건 아니라고 하는게 말이 되냐고  AS 를해줘야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업무 방해로 경찰을 부른다고 협박을 하기 시작했어요.할수 없이 간호사손에이끌러 나올수밖에 없었어요.이럴땐 저는 어떻해야 되나요..너무 억울해요.일곱달 넘게 약 먹었느것도 억울하고 그많은 돈을 투자한것도 너무 억울해요. 그리고 그때 같이 약만 복용한 친구들도 전부 요요가 다되었어요..너무 억울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시작할땐 자신있게 애기 해놓구선 이젠 자기네들 책임이 아니고 본인들 책임이라니요..꼭좀 도와주세요..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다이어트제품 복용후 관리를 받을경우 요요현상이 없을거라고했는데 효과가 전혀없어서 항의했는데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계약시 일정기간을 정하고 체중감량이 되지 않을 경우에 대해서 확인서를 쓰는 것이 좋으나 다이어트제품 복용 후 체중감량의 효과가 없다는 이유로는 환급이나 보상을 받기 힘드실수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04 기타 배명수 2012-04-09
30603 건설 이혜원 2012-04-09
30602 기타 이성규 2012-04-09
30601 통신 임광철 2012-04-09
30600 생활용품 권기형 2012-04-09
30599 기타 이상국 2012-04-09
30598 기타

처리

**
김자명 2012-04-09
30597 생활가전 박정숙 2012-04-09
30593 digital 신유진 2012-04-09
30586 건설 김리아 2012-04-09
30583 기타 yoon 2012-04-09
30579 유통 이미령 2012-04-09
30577 digital 조경래 2012-04-09
30576 기타 박한재 2012-04-09
30573 건설 이일지 2012-04-09
30570 기타 황은하 2012-04-09
30568 건설 주민우 2012-04-09
30567 식음료 전은실 2012-04-09
30566 기타 최문영 2012-04-09
30565 기타 한진오 2012-04-09
30564 기타 전봉수 2012-04-09
30561 통신 이옥순 2012-04-09
30559 건설 차태석 2012-04-09
30558 건설 이수만 2012-04-09
30554 생활용품 조은빛 2012-04-09
30552 자동차 최성욱 2012-04-09
30548 건설 조아라 2012-04-09
30547 유통 최상희 2012-04-09
30545 생활용품 김병기 2012-04-09
30543 식음료 박용식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